11.11.15

올림픽 한류사랑 모임(Viva Coreia), 올림픽 스포츠종목 소개를 위한 TED식 강연회 개최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서는 11. 7(), 한국문화원에서 올림픽 한류사랑 모임인 비바코레이아(Viva Coreia) 함께, 2016 리오 올림픽의 경기종목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올림픽 종목을 소개하고 함께 체험할 있는 TED방식의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행사는 내년도 리오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올림픽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모인 비바 코레이아(Viva Coreia) 한류 팬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종목을 미리 배워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국과 브라질 양국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미리 조성해 나가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금번 행사는 올림픽 TED 강연이란 부제로 붙어 있는데, 주요 올림픽 경기종목인 농구, 태권도, 양궁 3 종목을 대상으로, 종목의 주요특징, 올림픽 경기방법, 그리고, 강사의 올림픽 참가경험 등을 참석자들에게 들려줌으로써, 내년에 있을 브라질 올림픽 경기종목에 대한 기본상식을 높이고 이해를 도우는 내용을 가지고 진행이 되었다.
참고로, TED, 2009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시작된 강연방식으로,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 여러 사람들과 서로 공유하자는 모토 아래, 삶과 태도, 세상을 바꾸는 등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이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한 강사로는, 먼저 비바코레이아의 멤버이자, 1996년도 미국 아틀란타 올림픽 농구 은메달 리스트인 알레산드라 올리베이라(Alessandra Santos de Oliveira)' 씨가 본인의 2번의 올림픽 메달 획득경험을 토대로, 농구 종목에 대한 강연은 하였으며, 알레산드라 올리베이라 씨는 우리은행 프로농구 선수 생활도 적이 있어, 한국과 브라질 양국의 스포츠 교류에 있어 장본인에 해당된다고 하겠다.
태권도 종목의 경우, 2000 시드니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브라질 태권도 선수단 감독을 역임하였고, 내년 브라질 올림픽에서도 브라질 태권도팀 수석코치로 나설 까를로스 네그라옹(Carlos Augusto Negrão) 씨가 강사로 나와, 전자호구를 착용하고 경기하는 올림픽의 태권도 경기방법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브라질에는 다소 생소할 있는 양궁 종목의 경우, 양궁 선수로서 10 동안 활약하고 최근 2년동안에는 양궁코치로 생활하고 있는 '끌레베 또꾸나가(Cleber Tokunaga)' 씨가 참석하여 양궁에 쓰이는 각종 기구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들이 활과 화살을 가지고 과녁에 직접 쏴볼 있는 양궁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올림픽 한류사랑 모임인 비바코레이아(Viva Coreia)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한국 브라질 양국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브라질 올림픽을 1 앞두고 출범한 모임으로, 이러한 뜻에 동참하고자 하는 자원봉사 한류 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회원수가 4백명을 넘어섰다.
비바코레이아는 모임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는 브라질에 살고 있는 누구나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브라질 올림픽이 실제 개최되는 내년 8월까지 각종 한류행사, 스포츠 이벤트 등에 참여하여 올림픽 관련 응원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종목 강연회 외에도, 비바 코레이아 응원리더를 담당할 케이팝 커버댄스팀을 선발하는 행사가 열려 꾸리치바에서 혼성댄스팀인 Fantastic Babies 우승하여 앞으로 비바코레이아의 응원을 지원하게 되었다, 최근 브라질 내에서 통합 사물놀이팀으로 새롭게 출범한 한울림 사물놀이팀의 신명나는 국악공연, 그리고, 현지인으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B-TKD, 오창훈 단장) 멋진 태권도 공연 등이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강연회는 상파울루주 양궁협회, 상파울루주 태권도협회 스포츠단체에서 같이 참여하고 협력하여 마련되었다.


9.11.15

[현장 르뽀] 기능성 목침(목베개)의 입소문

요즘 교포 사회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신비한 목침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경험자들이 하는 말에 그져 신기할 뿐이다. 그렇다고 쉽게 그 말이 믿기지도 않지만 한편으로 이유없이 그런 소리를 전할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목침을 베고 살았다. 현대 나이든 노인들도 목침을 권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필자도 어려서부터 들어 알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 목침 또는 경침이라고 하는 나무 베개를 쉽게 구할수 있어서 많은 중, 장년층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령대가 확대될수록 늘어가고 있으며 이제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젊은이나 공부에 지친 학생들까지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이러한 목침을 사용하고 효과를 많이 보고 있다는 교포들의 소식을 접하고 그 현장을 찾았다.

목침을 제작한 공인구 원장(전 한의원 운영)을 만났다. PERDIZES에 위치한 KUBIKO 라는 제작소는 아들인 공주현대표가 아이들 지능성 장난감을 제작하는 곳이기도 하다. 목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친환경적인 기능을 접목해 제작하는 곳에서 공원장은 목침을 제작하고 있다. 한의원을 운영하던 예전부터 목 받침의 중요성을 연구하던 가운데 처음에는 본인을 위한 목침을 만들고자 자신의 신체를 모델로 높낮이와 구조 등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고 테스트 해본 결과 몸의 균형과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각도를 알게 되었다. 본인의 신체에 맞는 목침을 사용한 오랜 시간을 통해 변화되는 몸의 건강을 체험하고 가족을 위한 목침을 같은 진단을 통해 하나하나 만들어 사용하게 했다. 가족 모두가 신기하게 반응하는 몸의 변화에 바로 형제와 조카들의 목침을 제작하여 선물을 하였다.

현재 한의원 운영은 않하지만 한의사인 이유로 가까운 지인들이 방문하여 아픔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부분이 잘못된 자세로 인해 오는 결림과 통증이 오랜 방치로 결국 만성으로 이어지는데, 찾아오는 이들의 경우가 그렇다고 한다. 그런 지인들에게 어떠한 처방이나 약, 침을 통한 것이 아닌 오로지 거실 바닥에 목침을 베고 잠시 누워 있게 한 것이 전부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짧은 시간을 통해 몸의 변화를 체험한 지인들은 고개만 갸웃거리고 이상하게 반응한다. 이러한 반응을 두고 공원장은 일시적인 효과를 볼수는 있지만 완쾌 되는 것은 아니며 오랜 시간 목을 바르게 하는 자세를 유지해야 틀어진 몸을 바로 잡고 그로 인한 통증을 서서히 줄일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실험을 해 보았다. 목침 위에 일반 비닐을 깔고 목을 뉘었다. 그리고 몸의 혈을 눌러보니 자지러지는 듯한 통증을 보였다. 다시 비닐을 걷어내고 목침을 배고 혈을 눌렀는데 참을만한 정도의 반응이 나왔다. 이는 비닐처럼 화학성이 있는 내용물이 몸에 닿았을 때 전자의 속도가 그 만큼 빨리 몸에 반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 몸에 얼마나 예민한 반응이 빨리 이뤄지는지를 알려주는 실험이었다.

공원장은 이러한 목침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더 해 갔으며 그러한 결과를 10 23() Clinica Dr. Carlos Augusto Cauchioli. (Clinica Cauchioli라 부름)에서 물리 치료사 22명을 대상으로 목침에 대한 효과를 프레센테이션 했다. 물리 치료사들의 반응은 놀라웠다. 신체의 의학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문의들이 목침의 효과에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모두가 자신에게 맞는 목침을 주문했으며 목침에 대한 바른 자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이로 인해 11월 중순에 더 큰 모임을 주선 받아 강의를 맡게 되었다. 또한 판매처도 생겼다.

한국에서도 목침의 효과를 정리한 내용들이 많다. 그러한 내용을 뒷받침해주듯 브라질 의사들도 그 내용을 주장하며 동의 하고 있다.

간단히 서술하자면,  척추의 어긋남 교정, 허리, , 견비통(어깨 아픔 등)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정맥류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신장, 방광, 갑상선, 간기능 개선. 편두통, 어지럼증, 불면증, 이명, 시력개선, 불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의료 서적에 기록되어 있다.

공원장은 목침의 효과를 의지하기 보다는 지속적인 규칙있는 운동과 바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원장이 제작한 목침은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JAQUETIBA라는 나무를 사용한다. 이 나무는 일명 의료 나무라는 호칭을 가질 정도로 인체에 힘을 주는 나무로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신령한 성령의 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50미터 높이와 최대 7미터의 줄기가 퍼진 브라질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나무의 기본으로 알려지고 있다.

많은 교포들이 경험하고 그 효과를 입에서 입으로 전달한 목침을 필자도 체험을 해보았다. 첫날 바닥에 이불을 펴고 지내본 결과 새벽쯤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는 몸이 오랜만에 개운한 느낌을 받았다. 참고로 책상 업무 시간이 많은 필자는 자세가 좋지 않아 허리 통증과 50견을 안고 있다. 팔도 일시적이나마 뒤 날개쭉지를 만지게 된 것에 놀랐다. 몇일 더 사용을 해봐야 하지만 기분상 느껴지는 효과는 아닌듯 하다.

믿기지 않을 정도였지만 함부로 단정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다. 꼭 완치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이것은 조상 대대로 사용하여 증명 되기는 했지만 요즘처럼 과학적 효과를 많이 보는 세상에 이런 기능성 목침이 있고 그 개발자가 교포 내에 있으며 자신의 신체에 맞는 목침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둔 것이다.

이 목침은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화를 잘 내는 성격이나 기분 조절이 안되는 사람 또는 몸이 정상적으로 좋은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전해주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쉽게 말해, 일단 베개이다. 그져 나무로 된 일반 베개일 뿐이다. 이것을 완치의 도구로 포장하여 소비자를 현옥시킬 생각은 없다. 그리고 아무 곳에나 두고 팔만한 상품이 아니다. 반드시 테스트를 거쳐 짧은 순간 본인이 느낀 후에 결정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현지 의사들이 인정한 나무 베개가 잘못된 자세로 건강 문제를 앓고 있는 교포들에게 희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일 뿐이다.

스마트 시대를 살고 있는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컴퓨터와 핸드폰 등의 큰 영향으로 나쁜 자세와 오랜 시간의 경직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점점 운동시간이 줄어든다는 기사 내용과 같이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어 전자파에 몸의 기능과 균형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것이 현실이다. 더군다나 요즘 세대들은 벌써부터 인류적 기준을 벗어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도됐다. 이것은 지금 젊은 부모세대들의 위와 같은 영향으로 일명 돌연변이의 기형적 몸매를 부모로부터 받는 다는 무서운 이야기다목침 하나로 몸의 기능이 바르게 활동하도록 돕는다면 좋은 효과라는 것을 부인할 필요는 없다

공 원장이 손수 깍아 만드는 목침은 하루에 기껏 5개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계속 밀려오는 주문 때문에 다양한 신체 규격을 대량으로 만들어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 사회에 목침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전파할 계획속에 꾸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써 새로운 창업 아이템이 생겨난 샘이다.

공원장은 이러한 부분을 두고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집안에 있는 도구들을 통해서도 자세를 바르게 할수 있다고 조언했다. 바른 생활 습관으로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이 곧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일이 아닐까. / 탑뉴스
전자신문 www.fromtv.com.br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 News





5.11.15

브라질에서 한국여성 영화제,‘2015 K-Action’개최

베니스 비엔날레 수상 임흥순 감독,
브라질에서 한국영화를 알리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서는 11. 5()부터 11. 8()까지 4일간 브라질 상파울루시에 위치한 상파울루 문화원(Centro Cultural São Paulo)에서 한국영화제인 ‘2015 K-Ac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브라질 내 한류(K-Wave)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에게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여성의 삶을 소재로 한 한국영화를 선보임으로써, 지리적으로 대척점에 위치한 양국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조명하고, 이를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11. 5() 18:30분부터 시작된 개막 리셉션에는 브라질 현지 문화계 인사, 한류 커뮤니티 팬, 재외동포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위로공단이 특별초청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위로공단은 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3년에 걸쳐 일하는 여성들의 인터뷰와 실험적인 이미지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다독이는,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영화로 알려져 있으며, 이어서, 영화 위로공단의 임흥순 감독이 브라질의 한류 팬들과 직접 만나서 영화의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감독과의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금번에 소개되는 한국영화는 총 10편으로, 크게 특별상영작,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 그리고, 일반 상영작으로 나뉘어진다.
먼저, 특별상영작으로는,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외에도,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를 제치고 480만명 관객 동원이라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기록을 가지고 있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포함되어 있는데, 백발 노부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금년도 미국 LA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 중에서는 여성감독인 이길보라씨가 제작한 농인부모 이야기를 다룬 반짝이는 박수소리’, 그리고, 김승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심경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밖에, 대중적인 작품으로는, 배우 이범수 주연의 여성 역도인 이야기인 킹콩을 들다’, 배우 전도연이 출연한 판타지 드라마 영화 인어공주’, 그리고, 코믹하면서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배우 이영애와 최강희 주연의 애자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홍영종 총영사는 개막 리셉션 축사에서 현재 한국의 부산에서는 브라질 영화를 소개하는 브라질 영화제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금번에 브라질 시민들의 가장 대중적인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상파울루 문화원에서 한국영화제가 열리게 되었다면서,
한 국가의 다양한 삶이 투영되어 있는 영화를 매개체로, 한국과 브라질이 문화저으로 더욱 교감하고 교류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금번 공연은 상파울루 시청과 상파울루 문화원, 그리고, 서울여성영화제 및 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상파울루 문화원 매표소에서 티켓(R$1)을 구입 후, 영화별 상영일정을 참고하여 관람하면 되며,
금번 K-Action 한국영화제는 작년의 K-POP 아이돌스타 출연 영화제에 이어, 내년에는 환경을 주제로 한 영화제로 검토 중으로, 매년 다양한 주제를 갖고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 영화제 안내사이트 : brazil.korean-culture.org, www.facebook.com/kccbrazil



가자 꼬레아로! 행사 성황, 세계 최초 한국 유학생 동문회 열려

한국에 대한 관심과 유학을 희망하는 브라질 학생들에게 맞춰진 행사로 국경 없는 과학, 패션쇼, 한국어 말하기 대회, 문화 체험 및 공연, 대학 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복합적 행사가  ‘Welcome to Korea! (가자! 꼬레아로!!)’란 주제로 행사를 기획하여 2015103109:30~21:00에 브라질 한국 교육의 센터인 브라질한국학교(협회장 제갈영철)에서 1,200여명의 청중이 모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오석진),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관장 이영선), 케이팝스테이션(대표 엄인경)이 공동으로 주관 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코트라는 모든 직원이 동원되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최재훈 과장은 브라질은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유학을 보낸다. 무엇보다 한국으로 유학을 보내도록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경없는 과학(이공계학생) 학생 470여명중 오늘 110여명의 학생이 참여 했으며 세계 최초의 한국 유학생 동문회를 결성하여 지속적인 활동과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소속감을 통해 자부심을 전해주고자 코트라에서 지원하게 됐다. 이 동문회로 인해 한국 기업에 일자리를 소개하며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익힌 현지인들의 고용으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대한민국은 2022년까지 20만명의 해외 유학생 유치를 목표로 교육부 및 각 대학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 유학에 관한 관심도와 한국 대학의 노력
매년 브라질에서 개최하는 ‘브라질 국제교육전이 있으며, 34일의 일정으로 치르어진다. 규모는 세계의 250여개 대학이 참여하고 25,000~30,000여명이 이곳을 방문하여 각종 유학 정보를 얻어간다. 한국에서 그간 참여 실태는 20116개대(경동대, 국민대, 한양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울산대, 우송대), 201211개대(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우송대, 울산대, 이화여대, KAIST, POSTECH, 한양대, 대구가대), 20133개대(성균관대, 한양대, 울산대), 20141개대(울산대)가 참여하였다.
그러나 한국과는 너무 멀리 떨어진 지리적 여건으로 대학 참여의 어려움이 있고, 이곳의 언어가 포르투갈어이며, 국내 대학에서 브라질에 대한 정보가 미흡한 것이 있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브라질 전역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갖은 학생 및 학부모가 아직은 적다는 것이다. 특히 해외 유학의 길을 택하는 대상자들은 이곳 사회의 상류층으로 한국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질상 그간 한국 대학의 부스를 찾는 학생은 고작 20~30여명이었을 뿐이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우선 한국에 관심을 갖은 학생들을 모여 놓고 설명회 개최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브라질 현황 파악을 위한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의 활용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보며, 경비 및 노력 절감을 위한 각 대학의 연합체 구성을 통한 설명회 개최가 절실히 필요함으로 느껴 금번 행사를 기획하게 된 것이다.

한국대학 유학 설명회에 큰 관심 보여
그 어떤 곳보다 길게 늘어선 울산대학교 부스에 정신 없이 상담에 열중하는 박시영 과장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박시영 과장은 이번이 3번째 브라질 방문이라고 했다. 지난 깜삐나스 MOU 체결 때도 그는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유학 설명회에 참석해 많은 상담자를 만난 그는 한국에 관심을 보이는 브라질 청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했다. ‘ 오석진 원장님의 열정으로 연결된 오늘 이자리가 참 뜻깊다. 한류를 통한 한국의 관심이 이제는 유학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교육자들의 마음은 설레인다. 세계에 많은 우수인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을 배우고 한국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우수한 정신에 입각한 기술을 각 세계로 퍼져있는 한국 기업에 연결하도록 한다면 큰 성과를 올리리라 본다. ‘ 라고 박시영 과장은 전했다.

오전 9시경부터 학생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다. 강당을 가득 350여명의 학생이 모인 가운데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 오석진 원장이 ‘한국 경제 발전과 교육’이란 제목으로 한국의 성장과 교육 관계와 더불어 유학에 대한 개괄적 설명이 있었다. 이어 울산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영상을 통한 소개로 유학설명회는 시작되었다. 이어 강당 밖에서는 JCI 회원들의 통역을 통해 울산대학교 박시영 과장과 대구가톨릭대 박진실, 송혜림 학생이 각 대학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유학 전반에 관하여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 장한, 송원형 행정원이 자세한 안내 및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유학 상담자들은 아침 10시 이후부터 저녁 6시경까지 끊임없이 이어졌고, 각 학교별 400~500여명이 다녀가면서 한국대학에 대한 유학 관심을 높게 보였다.

‘국경없는 과학 프로그램’ 한국 유학생 동문회 결성 및 기업설명회
1030분부터는 ‘국경없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유학을 다년 온 470여명 중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관장 이영선)의 주관으로 상파울루 대학(USP)의 지우마르 마지에루 교수(경제경영대)와 박성원 교수(공과대)'-브라질 경제협력''국경 없는 과학 유학생들에게 바란다'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동문회 결성은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에게 정기적인 교류 창구를 마련해줘 한국에서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도록 한다는 목적에 따라 이루어졌다. -브라질 미래 협력관계를 위한 노력이 동문회 결성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나타난 셈이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동문회 첫 모임에 브라질 전역에서 100명 넘는 학생들이 참가했고, 학생 대표 2명이 유학 생활을 소개할 때는 참석자 전원이 상기된 표정으로 한국에서의 추억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라질 과학기술부 산하 국가기술과학개발위원회(CNPq)의 한국 유학 담당관이 참석해 '국경 없는 과학' 프로그램의 현황과 추진 실적을 소개하는 등 동문회 결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삼성전자와 하나 마이크론 관계자들이 나와 브라질 투자 진출 과정과 영업 활동을 소개하고 회사의 인재 채용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 문화 체험 및 공연
한국 문화 체험 및 공연은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과 케이팝스테애션이 공동 주관하여 이루어졌다. 이는 우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참석자 유치를 위해 한국 문화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제기차기, 투호놀이, 한글 스피드 퀴즈, 한복입기 체험, 한국 음식 코너 운영 등이 운동장 각 부스에서 이루어졌다. 또한 점심 및 저녁을 한국의 비빔밥으로 참석자에게 무료 제공하기도 하였다.
또한 한울림 사물놀이단(단장 강병곤)의 멋드러진 우리가락의 공연으로 브라질인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한국고전무용연구소(소장 신영옥)의 단원들이 태평가, 장구춤, 부채춤, 아리랑, 살풀이, 무당춤을 학생부터 70세가 넘은 어르신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우리 가락과 아름다운 한복 의상, 멋드러진 손과 발동작 등에 감동을 자아내며찬사를 받기에 충분하였다.
강당 입구의 한부스에는 우봉연서회(대표 조건형) 서예팀들이 아침 10시부터 밤 8시까지 쉴새 없이 900여명이 넘는 희망자들에게 한글로 이름써주기 행사가 인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서예팀이 써준 자기 이름을 들고 여기 저기에서 사진을 찍기에 바빴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들이 역력하였다.

2회 고교졸업자 한국어말하기대회 실시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오석진) 주관으로 금년 3월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대회에 이어 제2회 말하기대회는 30여명이 응모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5명의 참여자가 유창하게 자기의 한국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김성민(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장), 최선규(브라질한글학교장), 안경자(세인트 니콜라스 한국어교사), 홍참표(변호사), 오석진 교육원장이 공정하게 심사를 해주었다. 심사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불과 몇 개월이 지나지 않은 2회대회인데 참여자들의 실력이 이렇게 놀랄만하게 변한 것에 미래가 보인다고 말씀을 하고 있었다. 관중들도 강당을 가득 메우고 응원과 격려가 대단하였다.
이번 대회 15명의 참가중, 9명의 학생이 한국으로 어학연수할 기회를 받게되었다. 어학연수 장학증서는 국내 대학 중,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과 협약을 하여 이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고, 제공 대학은 울산대(11), 한양대(1, 2), 전주대(1, 1), 초당대(6개월, 2), 김천대(6개월 1), 국립순천대(6개월, 2)로 수업료 제공과 일부 대학의 기숙사 제공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63월에서 20173월 이전에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다. 1회 대회에서 입상자 중에는 이미 한국 울산대학교에서 4, 전주대학교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있는 학생이 1명이 있으며, 내년 3월에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어학연수를 갈 학생이 1, 한양대학교로 어학연수를 갈 학생이 2명이 있다.
금번 대회에서 입상을 하여 한국 어학연수를 하게 될 수상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Lee Sun Kim(최우수상), Bruna Basso Coelho(금상), Byungguil da Costa(은상), Narasha Ji Won Kim(은상), Cung Nam Zancan(동상), Eduarda Ribas Logrado(동상), Juliane Ferreira da Silva Santos(동상), Karina Ferreira Santana(동상), Raul Lage Ataide de Souza Melo(동상)

한글 및 한복을 주제로 한 패션쇼
패션쇼는 케이팝스테이션(대표 엄인경)이 주관하고, KOFICE. UNIAO가 후원하에 한류의 팬들로 한국문화와 한글뿐만 아니라 패션쪽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 KOREAN FASHION BRAZIL 이벤트를 통해서 좀더 한국 패션에 적극적으로 옷을직접 작업하고 공부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참가 대상을 한류 팬들로 하여 한글 .한복. 한옥 색깔을 주제로 먼저 신청자 중에서 20명을뽑아서 한 사람당 두벌의 옷을 만들어야 시행한 것으로 다양한 의상 디자인을 선보이며, 400여명의 관중들이 모여 이구동성으로 찬사를 보냈다. 심사에는 Ricardo Peruchi(Instituto Europeo do Design 이사), Sabrina Kim(globo 잡지 편집자), Miti Shitara(Faculdade Santa Marcelina 패션교수), Nuri Choo(패션 컨설턴트), Yoon Hee Lee(패션 기획가) 5명의 패션 전문가들이 맡아 공정하게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획기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아 기대 이상을 효과를 내었다고 칭찬을 하였다.
영예의 수상자의 명단은 1등상에 Maiwsi Ayana, 2등상에 Gabriela Pimenta, 3위상에 Rakell Carrier가 차지했고, 이들에게는 트로피와 각각 재봉틀의 부상이 주어졌다.

이번 행사는 교육기관이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오석진)과 기업을 대상으로하는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관장 이영선), 그리고 한류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케이팝스테이션(대표 엄인경)의 합작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였다고 본다. 개별적인 행사보다 함께 함으로써 더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수확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 외에도 장소를 협찬해 준 한브교육협회(회장 제갈영철), 투 팀이 하나된 한울림 사물놀이단(단당 강병곤),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학생부터 어르신내까지 동참해 주신 한국고전무용소(소장 신영옥), 한글로 이름을 써준 우봉연서회(대표 조건형), 우리의 젊은이들의 단체 JCI, 나염 제작(디자인너 Boni Tao) 출연한 K-pop 커버댄스 팀들, 그리고 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준 울산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 그리고 장학증서를 제공해 준 한양대학교, 울산대학교, 전주대학교, 김천대학교, 초당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등이 하나의 공동 목표를 갖고 움직인 결과라 본다.
앞으로 이것이 지속되기 위해서 국내의 각 대학 및 모든 민관 기관들과 단체가 함께 한다면 한국을 찾는 브라질인들의 기회가 더욱 확산될 것이며, 또한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탑뉴스

더 많은 사진 보기.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media_set?set=a.1684763168401912.1073741888.100006047355880&type=3&uploaded=43


전자신문 www.fromtv.com.br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 News







4.11.15

한울림 사물놀이단! 하나되어 큰 소리를 울리다!!

20151029일 오후 7시가 되기 전부터 쿰에서는 창단을 준비한 사물놀이 연주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동안 대한민국과 지구의 반대편에서 열악한 가운데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해 왔던 사물놀이단이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에서 지원하던 한두레 사물놀이단(상쇠 차호문)과 우리의 얼을 이어가고자 자체적으로 운영해오던 어울림 사물놀이단(단장 심용석)의 구성원들이 하나로 뭉치어 한소리를 내어보자는 열망 속에 새롭게 한울림 사물놀이단(단장 강병곤)으로 탄생하였다.
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면면히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교민들의 뜻으로 우리의 소리를 이어갔던 사람들이 좀 더 크게, 화합하여 하나로서 함께해 보자는 대의 속에 사사로운 개인적인 견해를 접어두고 하나로 뭉쳤다.
이에 음악을 전공을 하는 강병곤 단장을 리더로 구성하고 20여명의 단원들이 구성되어 창단식을 갖게 되었다. 이날 창단식에는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 오석진 원장, 브라질한국문화원 이세영 원장이 참여하였고, 양재광 축구협회장, 오창근 전 노인회장, 김봉갑 전 어울림 단당, 신형석 전 태권도협회장, 신영옥 한국고전무용소장 등 50여분의 축하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단식이 진행되었다.
행사는 차호문 전 한두레 상쇠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오석진 교육원장은 축사에서 “우리의 것을 지키고 이어나가기 위한 단원들의 민족의 얼 고취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한울림이란 이름대로 크고 하나로 어울러져 더 멋진 발전을 기대하며, 창단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하며, 창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세영 문화원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것을 지켜온 단원들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우리 것을 널리 알리는 게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능한 범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어어 답사에서 강병곤 단장은 사물놀이의 기원에 대하여 말하면서 “교민들이 원하는 바대로 또한 현지인들에게 우리의 것을 알리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며, 내년 올림픽 등을 대비하여 충실히 연습하고 기량을 키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하였다. 이어 허영 부단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소개한 후, 16명으로 구성된 사물놀이의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퍼졌다.
참석한 축하객들은 역시 하나가 되니 연주가 웅장하고, 활기가 넘친다면서 한인의 다른 단체들도 이와 같이 하나가 되어 한목소리를 내기를 바란다는 말씀들을 나누었다. 이어 모식당으로 이동하여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과 한울림 사물놀이단의 교육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 내용은 대한민국의 위상과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민족의 얼을 민족의 소리로 그 정신을 표현하는 사물놀이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 계승 발전 및 한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협력을 진행하고 상호 이해 증진과 이익 도모를 위하여 동포 학생, 성인 및 현지인에게 한국 전통문화 가운데 하나인 사물놀이를 지도하며, 한국 전통 문화 계승 발전 및 한글 우수성 홍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며,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은 교육 장소 임차료, 강사 인건비 및 운영비의 일부를 지원 및 방학중 학생대상 무료 사물놀이교실 운영, 사물놀이 정기발표를 갖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이었다.

강병곤 단장은 인터뷰에서 많은 회원들의 성원 속에 부족한 제가 단장 및 음악감독 이란 중책을 맞게 되어 심히 어깨가 무겁습니다.
브라질사물놀이 한울림 을 앞으로 자체 연주회, 협연, 등을 통해 우리2세들에게 우리 민족음악인 사물놀이를 발전, 보급 계승 하는데 모든 힘을 쏟고 즐겁고 재미있고 신나는 사물놀이를 만들어 나갈것 을 이 자리를 통해 약속 드리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 탑뉴스

전자신문 www.fromtv.com.br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 News







통일 강연 차세대들이 모였다.

브라질 민주평화 통일 자문회의(회장 박대근)에서는 2015 10 29() Churrascaria Fogo de Chao 에서 마련된 이정완 대사 초청 통일 강연회를 열었다이번 통일 강연은 차세대분과(담당위원 장성택)에서 차세대를 위한 통일 강연을 기획했다. 이번 참석 대상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 인재들을 초청하여 잘 준비되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박대근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금과 같이 외교 중요성이 있던 시절이 없다. 한중, 한미, 한중일 정상회담이 이어지고 있듯이 대한민국 정부는 이제 세계외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강연은 이러한 외교의 중점을 차세대들에게 알려 민간인 외교의 중요성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다.’ 라고 전했다.

이날 특별히 홍Nelson (HONG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는 외부 인사인 Ulisses Rocha prof. da universidade FMU, Marcos Figueiredo Professor da escola PM, Advogado, Policial da Rota,  Nilton Chagas presidente da TUCANAFRO do PSDB, Leo Lee Consultor da HONG & ADVOGADOS ASSOCIADOS, André Kim assessor do deputado federal Floriano Pesaro. 를 참관을 소개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초청강사로 참석한 이정관 주브라질대사와 박종란 여사가 참석하였으며 한인 귀빈으로는 박남근 한인회장, 김진탁 노인회장, 이해광 부총영사 (주상파울로총영사관), 이종원 경찰영사, 김원영 부영사(주브라질대사관), 고우석 고문(평통), 홍은경 회장(코윈), 나병헌 부회장(상공회의소), 유건영 변호사 그외 평통위원들과 차세대 초청인들이 참석했다.

손영훈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강연회는 약 100여명의 초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식순을 이어 나갔다. 40분간의 이정관 대사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김홍섭 회원이 통역을 훌륭히 전달해 차세대들의 이해를 돕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차세대 초청 관계자들은 이번 평통의 참여를 통해 평통의 존재와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한국의 통일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박대근 회장은 12월초 통일과 나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골프대회를 마지막 행사로 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탑뉴스

더 많은 사진 보기.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media_set?set=a.1684509345093961.1073741886.100006047355880&type=3&uploaded=54

전자신문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 News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