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16

[탑뉴스탐방] 자신을 개발하는 음악인들의 꾸준한 투자

특별하지는 않지만 왠지 끌리는 느낌이랄까. 뻔한 이야기 같지만 또 다른 궁금증을 끌어내는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았다. 봉헤찌로 내에 소재한 이곳을 몇 차례 방문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내내 같은 느낌이 오래도록 남았다.
그 공간에 들어서자 왠지 벅차 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제일 먼저 전면 거울이 압도적이었으며 벽마다 방음 장치를 한 모습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과 전문 스튜디오 장비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처음엔 음악 학원인줄 알았다. 이 공간은 정철주(Tony)씨의 개인 사무실이다. 악기 연습을 시작하면서 점차적으로 하나씩 갖춰 나가다 보니 훌륭한 음악실이 되었다. 오래 전 교회에서 악기 팀으로 활동하던 교인들과 음악을 좋아하는 몇몇 지인들이 일주일에 한번, 화요 정기 모임을 가지고 연습을 이뤄 나가고 있다.
음악 전공자의 지도하에 날마다 늘어나는 실력이 이제는 처음 보는 악보도 술술 읽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곡목도 다양하다. 색소폰 세 대와 클라리넷 두 대의 화음이 정말 듣기 좋았다. 매주 평균 3곡을 가지고 연습한다고 한다. 정석으로 연습을 할 경우는 1곡에서 2곡 정도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연습을 해 와야 하지만 모두가 바쁘게 생활하면서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는 공통적인 입장이다.
이들이 모인지도 10년이 넘었다. 중간에 여러 사정상 멤버가 빠진 적도 있었다. 그래도 남은 멤버들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전 멤버도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등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계속 이어 갔던 것은 자신들도 감당 할 수 없는 음악의 힘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한다.
홍관면씨는 처음 악기를 접할 당시를 소개했다. 처음에는 클라리넷으로 시작 했는데 클라리넷의 악보는 보편적으로 곡의 선곡에 어려움이 있어 지금의 색소폰으로 바꾸게 되었다. 음악을 시작하고 나서 왠지 모를 평안함을 느끼며 음악을 접하는 자신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다며 웃음 지었다. 나이가 들어 취미 생활을 가진다는 것이 삶에 활력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 이후 음악 활동은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다른 곳에서 새로이 누군가를 만나 모임을 만든다는 것도 쉬운 게 아닌데 자연스럽게 마음을 맞춰 일주일에 한번 모일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비록 한 시간 반의 정해진 시간을 연습하지만 잡담의 시간을 낼 틈도 주지 않는다. 악기를 가방에서 꺼내자마자 손가락을 풀며 바로 악보에 집중하는 모습들에 사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이가 들어 악기를 다룬 다는 게 왠지 쑥스럽기도 하지만 그 작은 용기를 통해 그 이상의 만족을 얻는 것에 그저 좋다고 한다. 지금껏 연습만 해왔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지난 9월 16일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었다. 그것도 초청으로 이뤄진 공연이었다. 이렇게 소개를 하면 엄청 큰 무대에 선 것 같이 소개되기도 하지만 사실 마음 졸이며 긴장한 훌륭한 무대임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첫 무대는 연합교회에서 금요일마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부하는 ‘어훈당’의 모임이다. 자그마치 102명의 어른들 앞에서 45분간 연주를 해냈다.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고 앵콜 곡도 선보였다. 모두가 쑥스럽게 이야기는 하지만 이들에게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자리라고 모두가 공감한다. 어른들 앞에서 공연을 마치고 나서 정말 보람되었다며 오히려 자신들이 힐링이 된 시간이었다고 기뻐했다.
이 모임에 연습을 지도하는 이신애씨는 현재 활동중인 피아니스트이다. 전공은 피아노이지만 클라리넷을 취미 삼아 불고 있다. 파트 연습을 시키는 방법도 재미 있게 지도하지만 무엇보다 틀린 부분을 지적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은 느낌으로 전달해 주눅들지 않고 바로 습득하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위 연배들에 대한 배려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대부분 소리부터 지르지 않는가. ㅎㅎㅎ 요즘은 바쁜 관계로 참여가 뜸하지만 스승이란 두 분이 지도를 했었다고 한다. 현재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제창, 강미현 부부는 이 모임의 초창기 리더다. 가끔 김제창 선생이 지도할 때면 다들 긴장을 바짝 해야 한다며 웃는다. 그러나 그때가 진도가 가장 빠른 날이라고 한다. 현재의 멤버로는 김제창, 강미현 선생과 이신애, 김은희, 송성철, 홍관면, 정철주 멤버가 모인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참석 여부는 자유다. 이들의 모임 소식을 듣고 요즘은 많은 음악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도 게스트 한 분이 참여해 멋진 연주를 함께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곳 화요 모임 외에도 청소년들이 가지는 모임도 있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요일마다 한 팀씩 뭔가가 이뤄지는 것에 정철주씨는 감사해 하고 있다.
김은희 씨는 일주일에 한번 모임이지만 결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남편이 이해해주기에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할 수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바쁜 하루 일과를 지내고 비록 한 시간 반 동안의 연주지만 그 시간을 통해 피로도 풀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기분은 모두가 느끼는 부분이다.
작년 12월, 멤버들은 자신의 가족들을 초대해 이 자리에서 작은 공연도 열었다. 모든 식구들이 모인 가운데 그 동안 연습한 곡들을 소개하며 연습시간을 허락해준 가족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이번 탐방을 하고 나서 보니, 개인적으로 악기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으며 한 두 가지의 음악적 재능을 보유한 한인들이 많다는 것을 떠 올렸다. 아마도 모두가 방에서만 연습을 하고 있지 않나 싶다. 몇 년 전 데니정 색소폰 연주가 브라질 공연을 이룬 후 많은 남성들이 색소폰에 빠져 여기저기서 밤이면 ‘삐삑’ 거리던 기억이 난다. 또한 많은 인원이 모여 함께 연습을 해온 것도 기억이 난다. 이번 탐방 팀은 이름도 없단다. 그다지 이름이 있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지를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정말 악기를 부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순수성이 먼저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적을 둔 가운데 거창한 조직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 않던가. 그런데 그 모임은 금방 식어 버려 모임도 사라지게 되는 경우도 많이 봐 왔다. 이름도 없이 10년을 넘게 악기를 불며 연주하며 기뻐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전 시켜온 이 모임이 한편 부러워졌다.
삶이 다 그렇지 않은가. 취미 생활 하나가 활력을 주고 그 힘을 통해 감성이 살아난다면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 진다고 표현할 수 있지 않는가. 이번 탐방 주인공들의 연주가 오래 오래 지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한가지, 뭐라 소개를 해야 할지 모를 화요 모임 팀에게 이제는 이름 하나는 있어도 되지 않나 싶다. 혹시 어느 행사에서 초청 연주가 들어온다면 화요 모임 팀이라고 소개하기는 좀 그렇지 않은가. ^^ / 탑뉴스





체육회 임시총회 ‘감사는 한인회 소관이다.’ VS 한인회 ‘입장 발표하겠다.’

지난 20일 체육회 임시총회가 진행된 가운데 올림픽응원지원위원회의 감사 문제를 두고 체육회에서는 모든 결산 보고를 한인회 감사를 통해 끝마쳤으니 더 이상 거론하지 말라는 체육회 관계자들의 발언에 한인회가 발끈하고 나섰다.
이번 감사에 대한 한인회의 입장을 조만간에 밝힐 것이며 그에 따른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방은영 수석 부회장과 오창훈 부회장이 강력히 못박았다.  현재 한인회장이 한국 방문 중인 관계로 단지 시간이 지연 될 뿐 결코 이번 사태에 대해 묵고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인회와 체육회가 공동으로 위원회를 맡아 올림픽 응원을 지원한 가운데 마지막 결산에 있어 복잡한 3파전으로 엮어졌다. 김요진 한인회장과 한병돈 체육회장은 애초 위원회를 결성 할 당시 한인회는 감사만 담당하도록 협의 한 가운데 모든 진행은 체육회에서 맡아 담당하기로 합의했다. 한인회에서는 한국 정부의 지원이나 한인 사회의 협찬에 대해서는 일체 알지 못했으며 보고 받은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번 김봉갑 감사의 시기도 알지 못한 감사 보고를 단지 몇몇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고 발표한 것에 있을 수 없는 처사이며 한인회에서는 인정할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로 인해 한인회가 입게 되는 이미지 실추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방은영 수석 부회장은 전했다.

각 신문사에서 감사 공고가 보도된 배경에는 감사 보고 내용이 전달 할 시기에도 각 신문사에서는 짜집기(결산 내용 따로, 싸인 따로) 식의 서류를 제출한 한회장에게 정식으로 해서 보낼 것을 두 차례나 요청 하였다. 그러나 최종 감사 받은 내용이 확실하며 다시 싸인을 받기에 무리가 있다며 공고해 줄것을 요청한 가운데 공고가 보도 되었다. 이번 감사를 진행한 한인회 김봉갑 감사는 최씨, 김씨, 박씨가 찾아왔다고 밝힌 가운데 결산 내용을 정확하게 가리지 못한 가운데 형식적인 싸인을 했다고 시인했다.
이번 문제는 복잡한 배경이 깔려 있다. 지원위가 감사도 안한 가운데 체육회 고문단에서 임시총회를 열게 된 배경에 또 다른 내막이 숨어 있다.

임시 총회가 열리게 된 내막
체육회 원로 고문들 몇 명에 의한 현 한병돈 회장이 고문에 대한 예우가 없다는 괘씸죄가 성립이 되었다. 그 가운데 몇몇 원로 고문들이 모임을 가지고 3가지의 문제를 제기해 임시총회를 열게 된 것이다. 한병돈 회장은 그 날 이후 그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원만하게 해결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원만한 해결이란 내용이 미디어를 운영하는 원로 고문의 프로에 결국 억지 출연으로 인한 상납이 있었고 그 이후 체육회 임시 총회는 무산 될 것이라는 발언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퍼지게 되었다.
당일 임시총회에는 신형석 고문의 질의가 있었는데 그 중 코라틴뉴스(체육회 원로 고문이 운영)에 지출된 금액 3000헤알에 대한 진실 여부의 공방이 심하게 이뤄졌으나 결국, 감사가 싸인을 했으니 더 이상 거론 할 이유가 없다고 황윤복 골프회장은 답변했고 지불에 대한 영수증을 제출해 줄것을 요구하자 감사도 아닌자가 무슨 권한으로 보려 하냐고 반박해 결국 다른 안건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그 기간내에 코라틴 싸이트에 올려진 광고를 본 사람은 아직까지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코라틴측에서 카톡으로 중간 중간 내용을 보낸 당시 싸이트를 방문한 한인들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그 모양새와 내용을 각 개인별로 물어보았으나 설명하는 내용이 서로 일치하지 않은 점이 이상하게 여겨지고 있다. 심용석 전 고문도 감사에 대해 백지화 하고 다시 재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황윤복 회장은 이를 전적으로 한인회에서 이미 진행한 상황이니 번복 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발혔다.
임시총회는 결국 문제의 요점은 묻혀버리고 체육회의 대의원과 감사 선출만 이뤄졌다.  사실 그동안 방치해둔 체육회 대의원과 감사 선출의 문제만 두고서도 추궁이 될 문제인데 체육 관계자들 모두 만장일치로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는데 급급한 결과만 낳았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체육회 독단 재정 운영에 대한 감사 보고는 언제 이뤄질 것인지 주목되고 있으며, 이번 지원위의 후원 출처와 지출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투명하지 못한 결과를 남겨 두었다. 또한 한인회 김봉갑 감사의 옳바르지 못한 감사처리로 인해 한인회만 독박을 쓰게 된 셈이 되었다. 일부에서는 한인회가 철저한 규명을 하지 못할 경우 고스란히 이번 감사의 책임을 안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상황을 접한 관계자들은 이번에 이상하게 꼬인 3파전에 결국 원로 고문들은 현 회장을 찾아오게 해 대접을 받는데 목적을 이뤘고 총회장소에는 결국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졸지에 한인회는 비리를 저지른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오히려 이번 문제의 중심에 선 체육회는 꿩먹고 알먹고 둥지틀어 불질러 보험탄 행운의 단체로 등극된 셈이라고 혀를 찼다.
매번 사회에 물의를 일으겼던 체육회 행각에 이번 만큼은 종지부를 찍어야 하지 않을까. / 탑뉴스







KPOP아이돌 스타들의 CD 전시회 열려

한류문화센터CENTRO CULTURA HALLYU(대표 김유나)에서는 10월 1일(토 14:00) 케이팝 아이돌 그릅의 모든 씨디CD를 전시했다. 이번 씨디 전시에는 모든 그릅들의 친필 싸인이 담겨 있으며 82점의 다양한 전시를 이루고 있다. 이중에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한정판으로부터 더 이상 발매가 되지 않는 씨디까지 다양하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엄인경 문화담당은 11월 말까지 이번 행사가 진행되며 브라질에 한류 팬들이 모두 구입하여 소장하던 물건들을 한곳에 모으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로 인해 매 주마다 각 팀 그릅 팬들이 찾아와 소그릅의 행사를 벌일것이라고 전했다. 입장은 무료이며 한류 음악이 얼마나 사랑 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 탑뉴스




청사모 온라인 꿈의 콘서트 대상 ‘ The Bad Kings’

14회를 맞이한 꿈의 콘서트 두번째 온라인 대회 심사가 9월 30일(금) 교육원에서 치뤄졌다. 심사 위원 Renan banov , Débora shenneider (춤 전문가) 외에 관계자들이 함께 심사의 기본 의견을 반영한 결과 춤에 Natal/RN 지역에서 출전한 ‘ The Bad Kings’팀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안정적인 안무와 멤버 하나하나가 익힌 춤 동작이 조화를 이뤄냈으며 넘치는 개인 끼의 모습을 발산하는데 큰 점수가 반영 됐다. 노래 선곡과 복장 그리고 배경에도 큰 점수가 작용됐다.  노래 1등을 차지한 팀은 일본계 참가자로 정확한 발음과 박자, 음정 모두에 있어 최고의 점수와 심사 위원들의 만장 일치로 인정 받았다. 이번 대회에 노래 출전자들이 대거 늘었으며 평가 하기 힘들 정도로 높은 점수를 받아 실력 향상에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김성무 총무는 이번 참여에 있어 최종 선발 춤 48팀과 노래49팀이 심사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출전 기준에 못미친 팀들도 상당히 많았으며 룰 적용에 의해 심사에서 제외 되었다고 전했다.
공용구 회장은(사단법인 브라질 한인 청사모) 이번 두번째 대회 신청에 있어 브라질 전국에서 대거 참여해 작년보다 더 확장 되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정확한 발음으로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북쪽 지역에서 한글을 배우기도 쉽지 않을텐데 자신의 소개나 노래를 정확한 발음으로 한다는 것에 크게 감명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한인 청소년들의 참여가 적은 조사 내용도 발표했다. 한인 청소년들은 어느 시점부터인가 커버 댄스에서 힙합 비보이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분야로 많은 청소년들이 옮겨 춤을 추며 모임이 형성 되어 있는 것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유행에 있어 그 누구보다 빠른 한인 청소년들의 반응이 이처럼 브라질 사회에서도 빠르게 변화된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많은 정보를 소개 했다.
현재 커버 댄스는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춤을 그대로 모방하여 즐기는 반면 한국청소년들이 즐기는 춤은 같은 노래가 나오더라도 매번 창작적으로 춤이 바뀌는 고난도의 동작을 선보여 더 큰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아직도 커버댄스에 열광하는 브라질 청년들의 열기로 앞으로도  한인 청년들을 비롯 브라질에 거주하는 소수 국가 청년들의 참여가 더 확장 되어 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엄인경씨는 내년에는 춤의 다양한 장르를 도입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춤 순위 : 대상 - The Bad Kings 팀 / Natal/RN , 1등 – Chimera 팀 / Sao Paulo , 2등 - Atlas Dance Grou 팀(좋아요상 선정) / Parana , 3등 – Sennomi 팀 / Ceara

노래 순위 : 1등 – Asami Takahara Vasconcelos e kenji Takahara Vasconcelos / Acre  , 2등 – Beatriz de Rezende Rodrigues e Debora Helena de Rezende Rodrigues / Sao Paulo , 3등 – Flavio Carlos Nieiro(Poodle) e Marianna Roncetti da Costa(Mari) / Espirito Santo / 탑뉴스





1인 시위로까지 이어진 모지 땅 사건

봉헤찌로 한복판에서 80세 여성이 1인 시위를 벌여 화재가 되고 있다. ‘모지땅은 팔수가 없는 땅이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피켓을 들고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하루 종일 시위를 벌였다. 이 여성은 모지땅을 구입한 주인 중 한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시위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인 싸이트에 오랜 시간 공방이 이어져 눈살을 찌프리게 해 한인 사회에 엄청난 물의를 일으킨 사건으로 모지에 땅을 구입한 12명의 주인들간의 갈등과 그 땅을 기증 받았다고 주장하여 주인의 동의 없이 명의이전을 하여 문제가 된 ㅇ교회가 얽힌 내용으로 이미 한인들이 알고 있는 사건이다. 이날 시위를 벌인 여성은 원만하게 해결 되기를 바란다고 눈시울을 적셨다. 모지 땅 주인들은 10월 3일 만남을 가지게 된다.
이날 이 모습을 지켜 본 많은 한인들은 모지땅의 문제가 빨리 해결 되어 더 이상 거론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 탑뉴스




전옥희 전시회 큰 호응속에 종료

9월 9일부터 문화원에서 전시된 전옥희 전시회가 9월 30일 큰 호응을 얻으며 종료했다. 이번 전시회에 약1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페럴림픽 기간 중에 나경원.이동섭.김석기.이종배 국회의원의 방문이 이어져 많은 격려를 받기도 했다. 한인 단체와 개인별 방문과 현지인들의 관심도 이어져 성공적인 전시로 기록됐다. / 탑뉴스


제 36 회 김윤식 관장배 태권도 대회 개최

지난 9월 23일(일) 제 36회 김윤식배 태권도 대회가 자카레이 JACAREI시 실내 체육관에서 열려 브라질의 태권도의 기량을 크게 과시했으며 또한 우리 대한민국의 국기와 애국가가 자카레이의 하늘에 울러 퍼지면서 국위 선양에 앞장선 김윤식 관장의 노고에 치하하며 100여개의 체육관에 소속된 700여명의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과시한 동대회는 자카레이 시장을 비롯한 김윤식 관장의 제자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한브 유대를 위한 또 하나의 장을 연 대회이다.
36회째 위 대회를 주최해온 김윤식 관장은 브라질 사회에 태권도 보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등 KIM T.K.D CLUBE - RAMEDA  / 2등 NOVA GERACAO. - ARUJA / 3등 EQUIPENASA - APRECIDA / 4등 A.F.T - CACAPAVA / 5등 TKD. MARQUINHOS – GUARULHOS / 6등 LEOES FIGHT – ILHA BELA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