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7

평창 2018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사진·포스터·엽서 및 캘리그라피 우수작 1 (Aguida Celia Moreira Galdino)




사진·포스터·엽서 및 캘리그라피 우수작 2 (Alissa Ayra Mukaibata)



영상 및 웹툰 우수작 (Thalia Cristina Cardoso)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 브라질 한국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홍보 관심 제고와 현지인 시각에서 다뤄보는 한국 이미지 콘텐츠 제작을 통한 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했다.
금번 공모전은 영상 웹툰, 그리고 사진·포스터·엽서 캘리그라피, 2 분야로 나뉘어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 마감일 6 26 까지 7편의 영상 웹툰 분야 작품, 그리고 33편의 사진·포스터·엽서 캘리그라피 작품, 40개의 작품이 접수 되었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는 권영상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 서지민 문화PD 그리고 상파울루에 위치한 예술대학인 FAAP대학의 시각예술분야 교수이자 문화원의 한류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Ana Helena Curti교수가 참여하였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이 개최한 평창 2018 콘텐츠 공모전에서는 Thalia Cristina Cardoso 영상 웹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사진·포스터·엽서 캘리그라피 분야에서는 Aguida Celia Moreira Galdino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상에 적합한 작품은 없었으므로 좋은 평가를 받은 Alissa Ayra Mukaibata 작품 또한 우수작으로 발표하였다.
금번 우수작에 대한 발표 상금전달식은 7 7() 오후 13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있을 예정이며 상금전달식 외에도 우수작을 출품한 수상자 세명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하여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공모전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브라질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3 작품은 작품제출자와 문화원간 협의 하에 이뤄질 추가적인 재가공작업 이후에 한국의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에 출품되며 공모 작품들은 추후 문화원내 평창올림픽 홍보사업과 연계하여 특별전시전에 사용하는 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류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겨울방학 특강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 오는 7 13일부터 8 8일까지 한국 드라마로 배우는 세종한국어-드라마 수업 개강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한류팬들이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기 위한 주요 요소가 K-드라마를 활용하여 수강생들에게 한국어를 재미있게 배울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강좌는 굿 닥터’, ‘성균관 스캔들’, ‘연애의 발견 다양한 한국 드라마를 보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한국어 표현을 익히는 강좌이다.  ‘세종한국어-드라마 수업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 강의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 반까지 진행되며, 8차시, 20시간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홈페이지(brazil.korean-culture.org) 게시물을 참고하여 신청서 작성 , 이메일(programas@kccbrazil.com.br) 접수해야 한다. 금번 겨울방학 특강은 선착순으로 18명이 참여할 있으며, 한국어 능력 2 이상인 수강생만 신청 가능하다.
드라마를 활용한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재미는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한국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가 것이다. 권영상 문화원장은 이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친밀하게 느낄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했다.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