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8

김봉갑 부위원장, 한국의 날 행사 준비 ‘이렇게…’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25

 
한국의 날 문화행사(손시종 위원장)에 부위원장으로 총 진행을 지휘하고 있는 김봉갑 간사(한인회)는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한달여 기간의 행사를 앞두고 중간 상황을 전했다. 대체적으로 모든 진행이 잘 이뤄지고 있다고 짧게 전하면서 아쉬운 부분으로는 경제 불황으로 인한 재정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첫날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이색적인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장담하면서 케이팝의 화려한 무대로 젊은 층의 참여도를 끌어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다음날 공연부분으로는 사물놀이, 시나이 앙상블, 태권도 시범단(무주), 줄리아노 손 가수 등의 메인 무대 섭외를 완료했으며 작년도에 큰 호응을 얻은바 있는 현대차 전시와 비포 서비스가 운영될 것으로 전했다. 이를 위해 몇차례 전시 담당자인 Beatriz Park씨와 현장 답사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현대차 경품에 ‘브라질 현대차’측에서 많은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경품권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전시 부분은 유미영씨가 담당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문화체험 내용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빠질수 없는 큰 관심사인 먹거리 부분도 많은 한인들의 참여로 부스의 완성을 통해 큰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김봉갑 부위원장은 이번 3일 동안 치뤄지는 동안 초호화급 진행자 섭외에 대해서도 언급해 기대를 전했다.
김봉갑 부위원장은 토요일 오전에 상징물 완공식 또한 뜻깊은 행사의 하나로 이어질 것이며 한국의 날에 걸맞는 멋진 행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전 요원 배치와 앰블란스 대기로 혹시 모를 불상사에도 대처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장 배치도 관심을 끌었다. 중앙 인도를 중심으로 안정적이며 효과적인 시각에 초점을 맞췄다.
김봉갑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브라질 사회에 홍보하는 부분에는 문제가 없으나 봉헤찌로를 제외한 타 지역에 신문 배급이 이뤄지지 않아 아직까지도 모르는 한인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런 문제로 먹거리 부수 신청을 뒤늦게 요청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며 한인들간에 많은 홍보를 전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새벽 장사를 하는 한인들이 많아짐에 따라 신문을 접할 상황이 안되고, 전자신문을 통해 기사화 되기를 바라는 요구가 늘어난 가운데 중간 점검을 알리게 됐다.
김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본업도 뒤로 한 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부루틴 입술이 증명하듯 했다. “많은 사연을 뒤로 한 채 뒤 늦게 총 기획을 맡게 되어 아쉽지만 잘 진행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참여하는 우리 모두의 행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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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18

원준상 선교사 치유성회 안내

치유 성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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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8

상징물 '우리' 봉헤찌로 입성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21


2017년 4월 시작된 상징물 제작이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R.Ribeiro de Lima와 R.Prates 가 만나는 작은 광장에 위치해 설치 작업을 마쳤다.
고우석 위원장과 성상원 작가 그리고 설치를 담당한 두레건설 공주연 대표가 함께 했다. 완공식은 8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의 날'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는 검색어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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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8

조형물 골조 완성 확인해 보니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20

 
단신 - 고우석 위원장(한인타운상징물조성위원회)은 성상원 작가와 함께 20일(금) 오전 아루자Aruja에 위치한 제작소를 방문해 상징물 골조의 완성된 내용물을 확인했다.
고우석 위원장님 실제로 보니 예술적 감각이 느껴졌으며 또한, 쇠의 색깔도 자연스럽게 녹슨 모습을 재현하듯 어울리는 전체적 모습이 완벽해 보였으며 위험있어 보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1년 4개월만의 빠른 진행을 이뤄왔으며 정부와 한인들의 자체적인 모금으로 재정을 해결했다. 또한 제작에 있어도 한인 업체를 통해 100% 진행해 왔다.
다음달인 8월 11일 한국의 날 문화 행사에 맞물려 완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고우석 위원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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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돈 체육회장, ‘전국체전에서 힘을 얻기를’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19


 
98년 전국체전을 통해 브라질 한인 동포의 위상을 높인 한병돈 회장(재브라질 대한체육회)은 이번 2018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 99회 전북 익사 전국체전’ 에 함께 할 선수단 및 응원단을 공식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전자격 나이 제한은 2000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만 18세 이상)까지라고 전했으며 젊은 층의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집 종목에는 탁구 여자 1명 / 스쿼시 남자 1명(스쿼시 선수 우대함) / 태권도 남자 58-68-80-80Kg이상. 여자 49-57-67-67Kg 이상 / 볼링 남자 6명 여자 6명 남녀 각 3명 이상 출전 가능함. / 골프 여자 2명.
위 내용의 종목 외에도 육상, 수영, 역도, 핀수영. 보디빌딩, 복싱, 레슬링, 유도, 씨름이 출전 가능하지만 이 종목들은 시,도 선수권에 경기 제한을 두고 있다고 한병돈 회장은 규정을 알렸다.
선수들에게는 특별히 항공료 50%를 지원하며 유니폼과 트레이닝복과 기간 동안의 숙식을 제공한다. 응원단에게는 단복과 체전 기간 동안 숙식과 전라북도 여행을 제공한다.
이번 체전에 단장으로는 테니스 협회에 이두열 회장이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작년에 테니스 종목에서 동메달을 얻은 가운데 탈력을 받아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박경천 축구협회장은 올해 1월부터 체전을 위한 별도의 구장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강한 훈련을 끌어오고 있다. 이번 대
이번 신청은 8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참가문의 : 99724-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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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8

알림 - 쌀나눔 YANAGI로 전달해 드립니다.


캠페인 소식 2018.07.19
JCI 쌀나눔에 알려드립니다. 10월까지 4차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MOMIJI 상표로 전달했으나 쌀값의 상승으로 인해 7월부터 ‘YANAGI 야나귀’ 상표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쌀나눔에 함께 동참해 주실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99929-9388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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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8

「2018 케이팝 경연대회」Mart Center에서 7.20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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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식 2018.0718

총18개팀우승경합,라니아·Black6ix·DIP특별공연예정

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은 5회를 맞는『2018 케이팝 경연대회』를 Mart Center에서 7월 20일(금) 18시부터 개최한다고 전했다.
금번 대회에는 브라질 전역에서 71개팀이 각각 신청했고 1차에서 댄서 11팀 보컬 5팀 총 16개팀이 선정되었다. 최종 우승팀은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페스티발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예년과 비교해서 9팀이 많은 총 71팀이 참석하였고 이중에는 작년에 댄스부문 1위를 차지한 Allyance가 야심차게 대상을 노리며 참가했고 BFK01 그룹이 경연대회 2차를 준비하는 동안 프로 커버댄스로 데뷔하는 과정이 있었다.
축하공연으로 팝클래식, 부채춤, 그리고 전년도 우승팀 Sadboys, 아이돌 라니아, Black6ix, DIP의 특별공연이 한류 팬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케이팝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과 현대 그리고 댄서와 보컬을 크로스오버로 기획한 점이 색다르다고 할 것이다.
또한 금번 대회는 브라질, 미국, 멕시코 등이 참가하는 World Pop Festival의 개막행사로 열리게 되며, 행사장에는 케이팝 존이 설치되고 각국의 뮤지션들이 케이팝을 공연할 예정으로 5만명 이상되는 한류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 된다.
권원장은 “경연대회가 케이팝 실력자를 가리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현지 뮤직 페스티발과 연계하여 다양한 케이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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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