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18

브라질에 한류 전문 엔터테인먼트 설립되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12.17

한류 열풍이 한창인 브라질에 한인 연예 기획사가 설립 되었다. 엘리엘리 엔터테인먼트(LL Entertainment)는 현지 한인 투자자들이 세운 회사이며 현재 공식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 7 12일 이사회로 설립된 엘리엘리는 이레오Leo씨와 이호드리고Rodrigo씨가 공동 대표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경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 기획사들과 방송 및 이벤트 업체들과의 미팅을 통해 2019년도에 릴레이 공연을 기획 했다. 현재 한국 신인 걸그릅 버스터즈’ (소속사 몬스터그램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이준)와의 계약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2군데의 기획사와 마지막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엘리엘리의 구체적인 사업은 1차적으로 한국의 연예 공연을 브라질에 유치하는 것이며 두번째로 B-POP을 구성해 중남미와 북미 그리고 한국에 진출하는 것이다. 또한 자체적인 연예인 발굴과 자체 채널을 운영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연예 공연 사업에 주력하나 제작 외주사를 별도로 두고 운영하고 있는 엘리엘리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는 것에 더 초점을 둔다.

현재 6명의 이사들은 이번 공연 사업을 통해 브라질 현지 업체들과의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중남미의 공동 투자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엘리엘리 기획사는 자체 투자자본을 보유한 가운데 정상적인 운영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 케이팝 관련 사업은 이레오 대표가 전력하게 되고 아이템과 케릭터 상품 사업은 이호드리고 대표가 맡아 추진하게 된다. 이로서 브라질에 한국의 각종 케릭터를 연결할 경우 한인들과의 사업 연결도 가능해 시장성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류에 관련한 노래, , 음식, 드라마, 연예, 케릭터, 화장품 등 한류 기본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관광, 교육, 직업훈련 등등의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자체적인 운영 외에도 브라질 현지 업체 또는 한인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을 파트너화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LL.EntertainmentOfficial/







19.12.18

최용준 회장대행인, 총기 사건 한인 관계자 내막 파악 나서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12.19


지난 17 새벽 총기 사고로 현지 방송에 보도된 한인(윤씨)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방적인 방송 보도에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높다.
최용석 한인회 회장 대행인은 19 오전 2경을 방문해 진위파악에 나섰다.


그러나 윤씨는 이미 77 경찰서로 이동 되었으며 최용준 대행인은 수사를 총괄하는 경찰서장과 사건에 대해 불투명한 사건의 상황을 분명하고 공평하게 밝혀 달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어 대행인은 씨의 아내와 통화해 상황과 도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씨의 아내는 본사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미 사건 당일부터 MARCUS VINICIUS ROSA라는변호인을 선임하고 오늘 석방신청을 접수할 것이라고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윤씨의 아내는 본사와의 통화에서 오래전부터 지역이 위험하다고 알린바 있었다며 총영사관에서 이러한 내용에 대한 확인서를 작성해 줄수 있는지에 대해 부탁했다. 윤씨의 아내는 놀라기는 했으나 진정을 찾아가는 상태이며 걱정해 주는 한인 사회에 감사함을 전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한인 사회에 차후 전달하겠다고 했다. 또한 최용준 대행인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현재 바르 주인은 다리 부분에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으며 목숨을 노렸다면 아랫부분을 겨냥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많은 이들로 부터 제시 되었다.

현재 안전을 위한 모임의 단톡방에서는 뜨거운 논방이 이뤄지고 있다. 대부분이 한인에 대한 일방적인 보도에 분노 했으며 가해자인 한인에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없다는 의견이 높았다. 브라질에서 강도행각으로 인한 총기 사고와 달리 감정으로 인한 사고에서 양측의 입장은 공평하게 다뤄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한인을 위한 도움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바르에 한인들이 출입을 하지 말며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글도 눈에 띄었다. 반면 사고에 따른 원칙적인 면을 조심스럽게 올린 내용도 있다.


이번 사고로 많은 한인들이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보이고 있다. 최용준 대행인의 대응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윤씨의 아내는 총영사관에서 확인서를 작성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직접적으로 연락을 취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