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9

한인 노인들 상대로 INSS 투자 제안’에 대한 제보 받는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1.07

연금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내준다며 돈을 받아가 오랜 시간 연락을 회피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비밀리에 제보한 한인은 혼자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추가 피해자와 함께 대처해 나갈 것을 알려왔다.

한인 노인만을 대상으로 한 INSS 투자 제안을 받은 한인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작년부터 일부 한인 노인들에게 접근해 매달 많은 액수의 연금을 받게 해준다며 큰 금액을 받아가 차일 피일 미루는 일로 경재적,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앞에 나서는 것이 두려우며 신원 밝히기를 꺼리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들을 모으고 있다.

국가 연금은 노후를 대비한 제도로 소득의 일정 금액을 국가에 입금해 차 후 받는 돈으로써 은행가 국가에서 하는 경우가 있지만 별도의 투자적인 연금 제도는 없다. 그러나 브라질 제도법을 잘 모르는 노인들을 현혹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제보자는 자발적 해결을 원만히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행되지 않을 경우 한인회와 총영사관의 협조를 얻어 한인 사회와 브라질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고 알려왔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는 한인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11. 99929. 9388







무용협회 이화영 대표, 언론사들 오찬 마련 새해 인사 나눠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1.07

단신 - 브라질한국무용협회(회장 박인선, 대표 이화영SARA)에서는 1 7() 한인 언론사를 초대해 봉헤찌로 소재한 한인 식당에서 오찬을 접했다. 이화영 대표는 지난 12 3상파울로 아리랑전통무용 공연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가운데 언론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한 해의 발전을 빌었다.

이화영 대표는 박인선 회장과 함께 한인과 브라질인에게 한국 무용을 전수하며 보급하고 있으며 상파울로 각 위성도시에서 열리는 공연에 대거 출연해 한국의 고유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현지 방송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마다 모셔가기 열풍이 일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화영 대표는 그간 많은 공연에 힘을 쏟은 만큼 올 한 해에는 집중적인 강습에 돌입할 예정이며 2월경 김묘선(국가무형문화재제27호 전수교육조교) 선생을 다시 한번 모시고 지도 받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명감을 가지고 현재까지 진행하고는 있지만 규모가 커가는 만큼 고충도 크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큰 보람과 단원들의 참여에 힘을 내고 있으며 무엇보다 남편의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 단체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특별한 지원 없이 혼자 꾸려나가는 단체 살림은 많은 어려움이 동반 된다. 그런 가운데서도 지키고자 하는 값어치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포기하지 않으려 애쓰는 이러한 단체들의 노력에 한인들의 작은 동참이 아쉽다.

이날 탑뉴스, 좋은아침, 한인투데이가 참석했다.   






어머니 합창단 2018연말 군경 군악대와 공연 대성황 이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1.07

단신 - 브라질 한인 어머니 합창단(회장 김영아, 지휘자 최영환, 반주자 김신자)이 지난 12 20(19:30) SESC Belenzinho에서 마련된 군경 연말 공연에 초대되어 군악대와 함께 한국의 민요와 노래를 선보여 큰 호응을 끌어올린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아리랑의 노래에 매료된 군경 지휘자는 직접 편곡까지 해서 선보였다.

김신자 반주자는 인터뷰에서 어머니 합창단이 초대되어 군경 악단과 함께 한국의 민요를 불렀습니다. 어머니들의 고운 한복의 모습에 놀라고 한국의 아름다운 민요에 놀라고 어머니들의 열정에 탄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 합창단은 매년 쁘라싸 다 쎄 등 각 열린 공간에 초대되어 연말 크리스마스 칸탄타 등 한국의 노래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군경 연말 행사에 초대된 것이 영광 스럽고 감사했습니다.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에도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영환 지휘자는 실버 어른들을 최고의 실력에 이르게 해 많은 행사에 초대 받을 정도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많은 이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영아 회장은 이러한 단체를 성심껏 이끌어나가 나이를 극복한 도전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취미를 뛰어 넘은 이들의 활약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두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용준 한인회 회장과 황영아 미술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1.19

단신- 한인회, 총영사관 공동 주최 2019년 신년 하례식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1.02
실황- 1월 2일(수 11:00) 한인회 무궁화 홀에서 신년 하례식이 한인회와 총영사관 공동 주최로 열렸다.
김지훈 한인회 이사의 사회로 최용준 회장 대행인의 취임 축하 꽃다발 전달을 어머니 합창단으로 부터 전달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식순을 거쳐 하례식을 이어 나갔다.
김학유 총영사와 최용준 회장의 인사말을 이어 갔다.
축하 공연으로 어머니 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총영사관에 모든 영사들과 한인회 임원단, 고문단, 이사회, 교육원, 코트라, 문화원, 한국수출입은행, 장학위원회, 도자기협회 등이 참석했다. 특히 공관 기관 주재원들이 동포와 함께하는 첫 행사에 참여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더 많은 사진 보기 :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






1월 (1. 9) 봉헤찌로 순회영사 안내



브라질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공관에서는 ‘한인 자문변호사’를 위촉하여 ‘순회영사’에
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면담 약속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 유
인숙 변호사 11-99572-7255 (isy@aasp.org.br)
[1월 한인타운 순회영사 안내]
총영사관에서는 2019년 1월 순회영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교민, 주재원, 유학생 등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하시어 순회영사장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요
O 일시 : 2019년 1월 9일(수) / 14:00 ~ 16:30
O 장소 :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Centro de Educação Coreana)
– Rua Ribeiro de Lima 282, 402호, Bom Retiro, São Paulo (Santander 은행 건물 4층)
O 업무내용 : 민원업무 현장 처리 및 민원상담 (아래 링크 참조)
http://overseas.mofa.go.kr/br-saopaulo-ko/index.do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전화 ) +55-11-3141-1278
2. 유의 사항
O 아래와 같은 업무는 총영사관으로 직접 방문하셔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 순회영사 업무와 기존 총영사관내 민원업무 동시 병행(당일)
– 공증(출생 ∙ 결혼증명서 등의 발급 업무), 사증(비자)
O 순회영사(교육원) 방문을 통해 여권 수령을 원하실 경우, 미리 총영사관에 전화로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 연락처: +55-11-3141-1278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과





28.12.18

봉헤찌로에 마련된 ‘공동 사무실 및 공간 임대’ 를 소개합니다




개인 사무실을 열기란 쉽지 않습니다. 사업자 등록은 물론 사무실을 꾸미며 유지비용까지 많은 지출이 들어가 쉽게 결정하지 못합니다. 이제 아바 워크를 통해 모든 사업 등록과 다양한 분위기의 사무실을 저렴하게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세계 각국에서 사무실 임대WORK(코워킹COWORKING)가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주요 지역마다 사무실 임대가 활발히 성행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사회에 초점을 맞춘 공간 임대(아바워크)를 한인 사회 미래 창업주들에게도 오픈하며 소개해 드립니다.

코워킹이란 쾌적하고 편리한 사무공간의 조건(책상,의자,소파,인테리어,프린터기,전기,인터넷,음료)을 갖춘 공간을 임대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회원재로 운영되며 단기,장기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노트북과 사무에 필요한 개인 소지품을 휴대하면 되기에 필요한 기간만큼 자신의 사무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리 지정이 아닌 만큼 편리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종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필요에 따라 한 장소에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추가 시설로는 회의실, 주방, 음식 강연실, 세미나 홀, 미니 콘서트홀, 쇼케이스, 음악실, 녹음실, 방송녹화실, 다용도 홀, 댄스연습실, 리셉션홀, 휴게실, 야외 이벤트 공간, 슈하스코, 까페(비즈니스 상담)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언제든지 사업 파트너와의 상담과 계약을 성사하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편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제 직원과 함께 소규모 회사를 운영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시설이 갖춰진 별도의 공간도 임대 가능하며 별도의 주방과 화장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류업을 하는 업체의 경우 디자이너의 별도 운영에도 좋은 공간이며 위치가 될 것입니다.

아바 워크는 비즈니스 센터다.
아바 워크는 사무 임대 공간이자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사업 파트너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소 자본을 통한 사업 연결이 기본화 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이용하는 개개인이 사업자들이기에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바 워크는 창업과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모든 한인들과 브라질인들을 위한 오픈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누구나가 자신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 쇼케이스로 인한 단기 및 장기적으로 샘플을 홍보 하실 수 있습니다.

아바 워크는 혼도니아 주 SEBRAE(브라질 전국연맹)와 연계해 사업 아이템과 세미나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상파울로 주 SEBRAE와도 협력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브라질 틈새시장을 개척하는데 소상인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바 워크는 브라질 전문 경제인으로 구성된 컨설팅을 운영하며 각종 사업에 투자 및 창업을 돕습니다. 규모에 따른 단계적 제안을 받을 수 있으며 프렌차이즈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바 워크는 청년들의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소규모 투자자를 모집해주며 창업의 시작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니치마켓이 성행하는 시장 구조에 맞춰 이제는 그 어떤 상품이라도 시장형성이 가능합니다.

아바 워크는 한국과의 사업 연결을 주도합니다. 쌍방 무역에 정보를 제공하며 함께 진행해 나갑니다. 상품 진열과 판매를 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프리마켓FREE MARKET 운영을 통해 소규모 매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아바 워크는 문화의 중심지다
아바 워크는 공간의 시간 때를 활용해 문화, 예술의 활동을 지향합니다. 유익한 세미나를 제공하며 한브 친선 교류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아바 워크는 스터디 그릅에 자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교육과 관련된 강습과 지도를 지지하게 됩니다.


아바 워크 건물과 활용 소개

입구 (T층 아바숍)에 활용은  세미나와 소공연이 가능하며 카페와 간식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자유로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손님을 맞이하기에 적합하며 편안한 만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쪽 공간은 오픈 공간으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며 상품 설명회나 테마 토크, 세미나, 발표회 등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




1층은 코워킹 사무 임대 공간입니다.




2층 첫번째 공간은 주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주방은 요리 강습 임대가 가능하여 개인 또는 단체의 음식 마련을 위해 사용 가능하며 KPOP 열풍으로 인한 한식 소개나 강좌를 위한 자리로 적격입니다.
2층 두번째 공간은 음악실로 운영 됩니다. 음악과 악기를 가르치기 원하는 업체들의 부분 임대가 가능하며 밴드의 연습 사용으로도 적격입니다. 음향기기 교습과 노래 연습, 녹음 등의 활용이 적합 합니다. 방음장치를 통해 유투브 방송도 겸할 수 있습니다.





3층 첫번째 공간은 아바워크 상담실로 운영됩니다.
3층 두번째 공간은 다용도 공간입니다. 벽면에 전면 유리가 장착되어 커버 댄스 연습에 적합하며 약 20여명 규모의 그릅 모임도 가능합니다. 단체 회의 공간으로도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4층 야외 공간으로 고기 굽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아메리칸 바와 이벤트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은 가족 모임과 결혼 기념일, 생일 모임,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공간 등으로 다체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바워크는 여러분의 필요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소 RUA LUBAVITCH 251 BOM RETIRO 


26.12.18

경로회 송년식과 수녀회 물품 전달식 가져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 12. 22
www.fromtv.com.br
단신 - 22일 ( 토11:00)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경로회 송년식을 가졌다.
황진규 회장은 국제 수녀회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며 한인들의 기부 참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경로회에서는 지난 6월 2일 물품 지원에 이은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기부 행사를 벌이고 있다.











황진규 회장은 "이번 기부 행사에 성베르나르도에 위치한 빈민가 Julia das criancas jardim de infancia e escola primaria(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운영하는 이데레사 수녀님과 아가다 수녀님을 통하여 작은 정성을 전달할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또한 경로회 식구들과 함께 2018년을 무사히 보내게 되어 감사하네요.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사업에 번창을 이루시기를 바라며 이렇게 송년의 자리를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조중현 재향군인회고문이 인사말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이어 갔다.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