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5

"Belas Canções Sacros" Sp시 초청 연말콘서트에 초대합니다.

"Belas Canções Sacros"
Sp시 초청 연말콘서트에
음악을 사랑하는 교민들과 Amigos Brasileiros 를 초대합니다!

쌍파울로 시립극장에서 22년간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소프라노 홍혜경씨가 이끄는 한인 중창단 " Madrigal Belo Canto" -  벨칸토중창단 이 오는 127 (오후7)
SP 예술의 전당 ( Praça das Artes-Av.São João 281-Centro ~ Mêtro São Bento에서 3분거리 )에서 Sp시 초청으로 연말콘서트를 갖는다.
유명성가곡들과 한국가곡으로 꾸며질 이날의 무대에서는 특히 클래식애호가들의 귀에 익숙한 유명성가곡들을 원곡가사대로 연주될것이다.
이미 2015 Sp 시 추최 코랄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실력을 인정받은 " 벨칸토 한인중창단 " 2015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있는무대에서 한인을 대표하는 문화사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것이라 기대하고 응원하며,좋은연주에 교민들도 가족과 함께 또 브라질친구들도 초대하여 함께하여 주옥같은 클래식으로 지친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공연 및 연습일정 문의:

(11)99654-6664



1.12.15

2015 브라질진출기업 지원 경제 포럼

진출 기업 살리기에 총영사관 직접 뛰었다.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위한 지원 방안의 경제 포럼이 주상파울로 총영사관(총영사 홍영종)의 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2015년 11월 26일(목) 풀먼 호텔(Pullman Hotel SP)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브라질에서 겪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각 담당 최고 인사를 초청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총영사관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홍승평(행정관), 김영수(현지방송리포터활약)씨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홍영종 총영사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1부 순서로는 브라질 진출 해외기업의 모범적인 노사관행에 대해 Mr. Eduardo Amgarten브라질 노동검찰청 깜삐나스지검장이 강의를 전했으며, 두번째 강의로는 브라질 진출 기업의 효과적인 노무관리를 위한 접근법에 대해 Mr. Erich Schramm 브라질 노동검찰청 상파울로지검장이 강의했다. 

이어 2부순서에는 브라질내 조세와 관세행정 및 통관 프로세스 분석에 대한 주제로 대한민국 관세행정 소개를 차상두 주상파울로총영사관 관세관이 소개했다. 두번째 브라질의 통관 시스템을 Ms. Elaine C.Costa 연방관세청 조사분석관이 전했으며, 세번째 브라질내 항만 통관시 유의사항 및 대책에 대한 강의를 Mr.JorgeM.Filho산토스세관 물류검사팀장이 강연했다. 네번째 브라질 내 공항 세관 시스템 소개를 Mr. Rodrigo K. Hiramuki과률료스공항 통관서비스팀장이, 다섯째 브라질내 법인세 신고 절차, 문제점 및 주요 사례를 Mr. Fbio K. Ejchel 상파울로연방 조세청 부청장이 강연했다. 

강의 후, 그동안 법인들이 겪었던 문제들을 놓고 해답을 듣는 질의문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무엇보다 해당분야에 최고의 위치에 있는 권위자들이 많은 강사진으로 초빙된 것으로 처음 있는 일이며 쉽지 않은 강사진 초청에 총영사관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귀울였는지 보여준 대목이기도 하다.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 성과와 업무의 어려움이 현지 법적 사항에 대면해있다는 것을 파악한 홍영종 총영사는 극복의 방안을 고민하다 4개월전부터 브라질에 진출한 기업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포럼을 추진 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해광 부총영사(경제 담당)는 이번 행사를 총지휘하는 가운데 일일이 기업들을 방문하며 이번 경제포럼에 대한 참여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기업들도 공관에서 준비한 기대 이상의 포럼에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약 200여명의 기업인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통적인 기업들의 문제점으로는 직원관련 문제와 통관지체, 조세 문제 등을 꼽았다. 

주재원이나 현지 고용인들은 이날 강연을 통해 다양하게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답변에 만족할 수는 없었지만 브라질 법적 그물에 크기를 파악하는데는 큰 성과를 얻었다고 답했다. 현재 환율 상승과 경제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기업들은 이번 포럼이 돌파구의 시작이라고 환영했으며 앞으로 브라질에 진출할 신생 기업들에게도 좋은 지반을 다져주는 행사라고 격찬했다. 

위민복 영사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동시 통역의 원활한 이해 전달과 불편함이 없는 격상된 행사로 이끌었다고 강사들과 참관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총영사관의 이번 경제포럼이 실속있는 행사였다고 평가했으며 지속적으로 브라질 행정의 고급 정보 제공과 고위층들과의 주선(이러한 행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현재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약 100여개로 알려졌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은 교포 사회와 다를바 없다. 그런 가운데 총영사관에서 직접 나서 방안을 모색하고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선보인 것은 과히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한국 기업 대거 진출로 인한 교포 인재 활용은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총영사관의 진출 기업 지원은 교포 사회가 지지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한국 제품의 사용과 호응을 끌어내는 작은 실천이 한국 기업을 지지하는 보탬이 될 것이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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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15

217년 루스 공원 생일 맞아 한인들의 축하 공연 이뤄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봉헤찌로 루스 공원 생일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엄인경 (전 루스공원 감사)씨는 19일 행사에 섹스폰 연주단 비바아리랑’(김덕렬), 어머니 합창단(회장 우순자, 지휘 최영환, 반주 김신자)을 초청해 오후 시간을 담당해 축하 공연 무대를 마련했다.

한인타운에 속한 루스 공원은 아침 운동은 하는 한인들이 많으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 되기도 했다. 루스 공원측은 이번 생일을 맞아 한인들의 축하 공연을 선보여 크게 감사한다며 인사를 전하며 한인 사회에 많은 관심을 호소하기도 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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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세기CONSEG 한인들 참여로 더욱 활기 찾아

지역사회의 치안과 발전을 위한 꼰세기 모임에 한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힘찬 분위기 속에 24() 정기 모임을 열었다.

이번 정기 모임에는 주상파울로 총영사관 이종원 경찰 영사가 함께 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한인 치안에 관심을 둔 홍Nelson 변호사와 손정수 대표, 김쾌중 대표, 사무엘(한인커뮤니티 대표), 임샬롬 보좌관, 김정삼 대표 등이 참여했다.

히까르도 대장의 지난 10월 성과 보고와 그간의 민원이 이뤄진 내용 등을 통해 봉헤찌로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전달했다. 또한 홍변호사를 통한 한인들의 자전거 기증으로 지역 순찰이 이뤄진다는 소식에 지역 대표들은 술렁이기 시작 했고 한인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끊임없는 소음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민원 가운데 홍변호사는 법적 내용을 근거해 시청의 좀더 적극적인 방안 제시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민원에 관련 지역 주민들을 지지하는 모습속에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소신껏 의견을 발표하는 등 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모임이 마친 가운데도 삼삼오오 한인들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문제를 상담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한인들로 인한 분위기가 전화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봉헤찌로 지역 사회의 변화를 시도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친환경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계획은 이번 11 30() 봉헤찌로 야구장에서 오후 3시에 첫 의견 모임을 갖는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반딧불’, ‘테스트밸리’, ‘셉테드등으로 전세계가 시작하고 있는 범죄 예방 프로젝트로 환경 설계 즉 건축물 설계와 지역 구조나 깨끗한 환경 구성으로 범죄로부터 예방을 하는 장치인 샘이다. 브라질도 이러한 셉테드(CPTED)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올해 초 한인 사회 치안 문제의 방안으로 셉테드의 준비를 계획하고 있던 차에 시정부와 사회단체의 이러한 계획 발표는 반가운 소식이다. 셉테드는 민간인, 지역인들이 자율적으로 설계와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치안 예방의 대처안이다.

꼰세기 봉헤찌로의 모임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것을 두고 브라스와 모까 지역에서도 한인들의 도움이 요청 되고 있다고 손정수 대표는 전했으며 이러한 부분을 두고 홍영종 총영사는 브라스 지역에 한인 변호사를 선정해 한인들의 참여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다.

현재 한인들의 꼰세기 참여는 한인 타운의 발전을 위한 지역 변화와 치안 대책에 의견을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인 사회의 자치적 모임을 결성해 셉테드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한인타운관광 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경제적 효과도 높인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이에 시 정부와 공권력을 가진 군과의 긴밀한 관계를 우선하여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준비하고 있다. 이제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한인들의 입지를 다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월은 모임은 없으며 내년 1 26() 오후 7 30, 새해 첫 모임을 가지게 된다.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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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한 브 비즈니스 파트너십 개최, 경제 끌어올리기

한국 경제의 글로벌화가 브라질과 남미에서 집중적 공략에 나섰다. 11 23() 상파울로 르네상스 호텔에서 한국기업 경제사절단이 브라질 시장을 노크했다. 이번 한국기업은 32개의 업체가 참여했고 상담 대행(한컴담당) 13개업체가 부수 설치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20일부터 시작된 5개국 (콜럼비아,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방문 행사에 콘테츠진흥원과 산업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무역협회, 플랜트산업협회, 미래창조과학부, 신재생에너지협회 등의 사절단이 큰 기대를 걸었다.

이날 비즈니스 상담회 행사는 코트라KOTRA(관장 이영선)에서 주최했으며 한브 기업인 초청 교류회(오찬)는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코참KOCHAM회장 최태훈)의 주최로 열렸다.(Hotel Havana Club)

오찬 개회식에서 최태훈 코참 회장은 브라질은 현재 경제 위기가 아닌 정치위기라 할수 있으며 이 위기가 한국 기업에게 투자를 할수 있는 기회일 것이며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개회사에서 전했다.

환영사를 전한 홍영종 상파울로 총영사는 브라질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문화컨텐츠, 보건, 건설, IT 등 유망 분야 진출의 초석을 다지는 오늘 이자리는 매우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코트라의 노고를 치하하며 오찬을 마련 코참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고 말했다.

연방하원의원 윌리암 우(William Woo-Deputado Federal)는 축사에서 한브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서 침체된 브라질 경제에 큰 활력을 치끼기를 바라며 좋은 성과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한국 Kotra 이승희 실장은 답사에서 큰 내수시장과 풍부한 자원으로 장기적 측면으로는 우리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번 계기를 통해 그 첫걸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답했다.

이날 건배 제의는 한글과 컴퓨터의 김상철 회장이 건배사와 함께 이날 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정철윤 과장은 이번 사절단과 동행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지원을 맡았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국가로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브라질이라고 소개하면서 가장 큰 기대와 중점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기업인 초청 교류회를 준비하면서 예상보다 많은 기업인들의 참여로 본 오찬에 약 170여명의 참여율에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최제익 코참 사무총장은 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이영선 코트라KOTRA 상파울로 무역관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콘텐츠 진흥원과 상파울로 한국문화원(원장 이세영)이 협력하여 준비하였으며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후속 사업으로 이어지는 행사로 이번 참여 기업들 중 이미 계약 성사를 앞둔 업체들이 있으며 현지 기업들의 큰 반응을 나타내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한국 기업의 비즈니스는 브라질에 기여하는 방향이 뚜렷하며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등 예전의 잘못된 이미지를 탈피하여 파트너십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브라질은  환율,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지만 브라질의 국부는 그대로라는 점을 주목할 부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잠재적 자원은 그대로 변치 않고 있으며 그것을 잘 이용한다면 우리 영역을 넓히기에 좋은 시기라고 볼수 있다. 이런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되어야 하며 교두부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차원에서 무역관은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원활한 활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희망적인 경제 비즈니스에 대해 강조했다.


브라질 기업인들의 참여에도 긍정적 평가가 쏟아져 나왔다. 해당 관련 현지 기업의 홍보가 적절했으며 기대 이상의 관심과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코트라 이영선 관장은 공격형 전략을 펼치는 주역으로 인식 되고 있으며 끊임없는 추진력으로 지난 달에도 코참과 의사협회와의 의료 사업 MOU체결도 성사시키는가 하면, 한국 유학생 동문회를 세계 최초로 결성해 추진하여 효과적 이득을 창조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한해 지금까지 크고 작은 일들을 진행해오는 가운데 현지와 교포 사회에서도 코트라의 추진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한국정부의 해외 활동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 큰 관심을 받은 업체 중 하나인 한컴그룹(회장 김상철)의 부스는 그중 많은 기업인들이 방문한 기업중 하나이다. 한컴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금융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종합 IT 서비스 그룹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컴은 소프트웨어 프로모션 업체 13개 업체를 동시 상담했다. 이미 전세계에 런칭하고 있는 한컴은 성과면에서도 단연 만족을 보이고 있다.

문홍일 상무(한컴-총괄)는 브라질 현지 기업인들의 방문에 있어 좋은 반응과 차후 미팅이 잡힌 성과에 만족하며 욕심을 내자면 솔류션을 가진 현지 업체나 자체적 운영체계가 갖춰진 기업과 함께 파트너를 이루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설명하며 기대해볼만한 상황이라고 귀뜸했다. 현재 한국은 구글의 점유율이 60% 이며 한컴이 40%라는 놀라운 시장 현황을 소개했다. 현재 한컴에 대한 관심 국가에서도 러시아, 유럽, 중동, 중국, 남미, 인도 등 브릭스 국가 등 성장국가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 나가고 있다.

이미 아르헨티나는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브라질의 행사가 끝나면 바로 아르헨티나로 이동하게 된다. 한국 카이스트 대학의 학생 대상을 둔 조사를 통해 사용 후기 의견을 반영해 끝임없이 변화하는 한컴은 이번 아르헨티나에서도 이러한 제품 사용 후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로 인해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와 국민정서에 맞는 제품으로 완성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노력은 이미 세계 시장의 판도에 변화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문홍일 상무가 세계를 직접 다니며 부딪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가가는 경제 전략을 선포한 박근혜 정부의 후속 사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날 이뤄진 파트너십을 통해 한류 문화를 뛰어넘어 한류 경제 시대의 막을 시작했다고 현지 기업인들은 환영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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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5

재아르헨티나 이변환 회장 후부, “한인회관 이전•문화체육공원 확보에 역점”

재 아르헨티나 한인회에서도 제27대 한인회장 선거가 이슈가 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오후, 이병환 후보의 등록을 확정 발표했다고 아르헨티나 교민 언론 코르넷에서 밝혔다.
   박호산 위원장은 "지난 3일 오후 6시까지 후보등록 신청접수를 한 결과, 이병환 후보 한 사람만 등록했고,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어 후보로 등록되었음을 밝힌다"며, "주어진 선거운동 기간을 잘 활용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한바 있다.  이병환 후보는 26대 회장이며 이번에 재임에 도전한다.
   선거일정과 관련해서는 "애초 29일을 선거일로 잡았는데, 현지 대선 일정이 22일로 확정되며 23일이던 국가 주권의 날 국경일이 27일로 옮겨졌고, 연휴라 선거일을 15일로 당기거나 12월 6일로 미루는 것을 검토했으나, 15일은 선거일정 진행에 촉박하고, 12월 6일도 연휴라 예정대로 29일에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후보도 선거운동 계획을 충분히 검토하고, 한인사회의 재신임을 얻도록 홍보 기간을 제공할 필요가 있어, 예정대로 2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독 후보지만 제대로 평가 받아야 더 좋은 한인사회를 만들 수 있으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서 (당선되면) 힘차게 27대 한인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준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환 후보는 "선관위에서 선거를 합리적으로 운영하시는 것을 보니 입후보와는 별개로 보기 좋다"며, "단독 후보라도 투표일까지 규정대로 치러진 선거, 규정을 지킨 후보로 후대에 남겨지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자리에 함께한 정연철 한인회 홍보부회장은 "연휴라 여행 가는 유권자를 위해 부재자투표를 시행할 수 있겠는가"고 물었고, 박 위원장은 "긍정적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고 코르넷은 보도했다.
 제27대 한인회장 선거에 재출마한 이병환 후보는 출마와 관련해 "이민 50주년 기념행사를 전 한인사회의 아낌 없는 성원에 힘 입어 세계 이민사회에 유래가 없이 성공적으로 마쳤고, 50년을 기반으로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한인사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7대에서는 26대에서 추진하던 한인회 법인 등록을 마무리하고, 한인 숙원사업 가운데 여러 사정으로 결실을 보지 못한 한인회관 이전과 문화체육공원 확보를 역점사업으로 정했다"며, "아울러 앞날을 책임질 젊은 세대와 핵가족화된 이민사회에 경로사상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한인사회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했다.
   아르헨티나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한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현지 법의 보호 아래 부당함을 느끼지 않고 권익을 찾도록 현지 전문가와 한인 전문인으로 구성된 상설위원회를 구성하겠고 했다.
   또, 한인사회에서 봉사하려 해도 만성적인 한인회 재정적자를 우려하고 있으므로, 운영방법을 깊이 연구해 한인의 경제적 부담이 크지 않게 한인회가 자체적으로 원활히 운영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한인회 운영에 가장 중요한 화합과 투명한 운영을 지속해서 유지, 발전시켜, 한인사회가 한인회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 포괄적인 조직을 만들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애초 26대를 마치고 물러나, 더 훌륭한 인물이 한인회를 이끌어가기를 바랐으나, 한인사회를 걱정하는 많은 이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무책임하게 뒤로 할 수 없어 다시 신발 끈을 조이는 심정으로 재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고 아르헨티나 교민 언론 코르넷은 전했다.

한편, 브라질에서도 한인회장 선출이 진행 중이며 선관위에서는 24일(화) 고문단과 한인회가 참석한 가운데 추천위를 통한 선출에 대해 논의 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 / 탑뉴스
[본기사는 코르넷과 협의된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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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net24.com)
http://www.kornet24./?mid=kornetnews&document_srl=44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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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5

[현장 르포] 패션 디자인 컨테스트 중간 점검

얼마 남지 않은 행사에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분주하다. 4회를 맞이하는 차세대 리더 패션 디자인 컨테스트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코윈KOWIN브라질 지부 홍은경 회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위해 스케일을 늘렸다. 10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는 이번 행사에 차세대로 제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층에서도 관심을 보일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은경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인 사회에 차세대들을 양성하고 발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성이 있는 행사다 보니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자문도 구하는 가운데 코윈만의 특별한 대회를 만들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순수 자선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보니 예산도 부족하고 제한도 많다는 것이 홍은경 회장의 아쉬움이다. 그래도 처해진 상황에서 200%의 효과를 나타내고자 늦은 시간까지도 검색에 검색을 더하면서 무대를 구상해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관객 심사라는 평가도 포함이 된다. 심사위원의 70% 점수와 당일 참석한 관객들의 참여 점수가 30%에 달한다. 이렇다 보니 참가자들의 입 홍보도 중요하게 된 상황이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정당한 관점에서 심사에 임해 줄것이라 믿는다며 홍 회장은 전했다.

이번 임기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두고 홍은경 회장은 큰 기대와 더블어 불안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 무엇보다 작품성에 큰 기대를 합니다. ‘나의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신에게 있어 가장 자신있는 부분을 표현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우리 차세대들의 실력이 높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교포들 앞에 보여주고 싶어요. 부모의 의류 사업을 가까이서 지켜본 장점을 살려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템들이 많이 만들어져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한편으로 첫 행사이기에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많고 그래서인지 옆에서 돕는 임원들이 보배처럼 느껴집니다. “ 라고 전했다.

부모의 모습을 통해 꿈을 품은 젊은이들에게 이런 행사는 꼭 필요한 이력서를 갖게 해준다. 이번 행사에 많은 교포들의 참여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날짜 : 2015 11 27() 19:00 장소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Alameda Barros, 192-Santa Cecilia)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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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