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17

Leda Kim, 상파울로 시립교향악단과 피아노 협연





브라질 교포 2세 김레다(은미리) 교수가 상파울로 시립교향악단의 초청으로 8 4,5,6일 사흘간 Theatro Municipal에서 시립교향악단과 피아노 협연을 한다. 이번에 연주할 곡은 모짤트의 피아노를 위한 콘첼토 21 K467 C장조이며 지휘는 현 상파울로 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 Roberto Minczuk가 직접 맡는다. 피아노 협연에 이어 2부 에는 상파울로 시립합창단의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 쥴리엣”과 “1812년” 연주도 있을 예정(4,5)으로 클레식 음악 애호가들을 만족시켜줄 프로그램으로 가득 차있다. 

김레다 음대교수와 호베르또 민쥬크 상임 지휘자는 고등학생시절 각각 브라질을 떠나 뉴욕 쥴리아드 음대에서 같은 시기에 유학생활을 했었고 김교수는 미국과 한국에서, 민쥬크 지휘자는 미국과 유럽에서 오래 동안 활동을 하다가 이번에 상파울로 시립극장 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뜻 깊은 인연도 있다.

12세에 이미 음악 영재로 주목받아 엘레아자르 까르발료 지휘봉아래 상파울로 주립오케스트라와 협연했던 김레다 교수는 뉴욕 줄리어드음대에서 Potter Fund Trust 장학생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컬럼비아대학에서 음악교육학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음대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시 주한 브라질 문화원 부원장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연주회 시간은 8 4() 오후 8, 5() 오후 4 30분 이며 입장권은 사이트 https://compra.compreingressos.com/comprar/etapa1.php?apresentacao=152377&eventoDS=osm-coro-lirico-tchaikovsky 에서 R$ 70,00에 구입할 수 있다.

마지막 6 () 연주회는 오후 5시이며 입장권은 사이트 http://compreingressos.com/eventos/8978-osm-concerto-informal-v 에서R$30,00에 구입할 수 있다.








탑뉴스 정보 - DW 전시회에 참가하는 NARU가 시선 끄는 이유




브라질 인테리어 벽지 업계에 신드룸을 불러 일으킨 나루 NARU Décor( Ceo : Sr. Kim)이 최대 전시인 DW 엑스포시썽에 참여한다. 특별한 대우 속에 벽지 대표의 자존심을 걸고 입성한다는 것이 주목 받는 이유이다.
8 9일부터 13일까지 치뤄지는 이번 전시회는 브라질의 유명 브랜드가 총 집합하는 남미 최대의 전시라 볼수 있다. 자연 신소재로 혁신을 불러온 나루 벽지는 고풍격 디자인과 질감의 차이로 확고한 벽지 계열에 합류했다.
차세대 건축 관련 디자이너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으며 사업장과 가정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한인들에게 참여를 권해 본다.
10(17:00)은 칵테일이 운영된다. 새로운 창업과 브랜드를 계획하는 한인들에게 좋은 영감을 얻을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 탑뉴스 정보

Cecilia SJ Ahn (Assistente de Maketing) 55. 11. 2338-4122 cecilia@narudecor.com.br
Al. Gabriel Monteiro da Silva 366 – Jd. Paulistano – Sao Paulo  SP   www.narudecor.com.br









현대차 비포서비스 및 전시, 한국 문화의 날 운영된다








[탑뉴스 현장르포] 한인회 정영호 부회장과 박선제 부회장은 7 26() 한국문화의 날 현장을 답사해 공연장과 먹거리 위치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이뤘다. 또한 2시에 현대 이노베션 박슬기 행사 책임자와 기술 협력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가졌다. 당일 행사에 현대차 HB20와 크레타 신형을 전시할 위치에 대한 논의와 현대차에서 운영하는 비포서비스(찾아가는서비스) 차량 무료 점검을 하게 될 공간 확보에 대해 협의했다.
한인 사회에 몇 차례에 걸쳐 진행한 비포 서비스는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한인들뿐 아니라 브라질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현대차량이 아니더라도 점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인기다.
정영호 부회장은 이날 발전차의 지원도 끌어내 먹거리 부스에 전기 제공을 이뤄내게 됐다. 전력 문제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던 상인들이 안심하고 장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한 정영호 부회장은 그 외에도 외각에 밝은 빛을 비춰서 행사를 더 빛나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선제 부회장은 이번 현대차의 참여를 통해 브라질인들과 한인들에게 한국의 대표 차를 적극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많은 성과를 올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슬기 책임자는 이번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협조할 것이며 모두의 기쁨을 통해 양국간의 발전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회장은 이번 행사에 브라질 공영 방송사들의 참여가 이뤄지는 만큼 잘 준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인 업체들의 직원 참여를 위해 힘써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이번 경품에 관해서도 투명하고 바른 진행을 위한 좋은 조언을 한인회에 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경품들이 공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광장 무대 설치에도 고심이 많다. 중간 중간 세워진 나무들로 시야가 가려서 무대의 각도를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무대의 각도가 변하더라도 모두가 불편함 없이 볼 수 있다면 그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다. 섬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여일 남은 한국문화의 날이 성공리에 개최되기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선을 다해 일하는 숨은 일꾼들이 있다.






김길주 감사, 한인회 열심히 하고 있다.



[탑뉴스 인터뷰] 한인회는 3명의 감사가 ( 김길주, 정병길, 김봉갑 ) 있다. 김길주 감사를 찾아 한인회의 동향을 물었다. 김길주 감사는 현 회장단이 어려운 가운데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김요진 회장은 54년의 이민 역사에 걸맞는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개인 사업도 뒤로 한 채 시간에 쫓기듯 다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요진 회장의 빈 공간을 채우는 정영호, 유미영, 박선제 부회장들은 서로 협력하여 알아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런 노력의 결과를 우리 한인들이 누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김길주 감사는 현재 한인회의 재정은 많이 어렵다. 시작부터 빚을 안고 출발하면서 내부를 다지기에 역부족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그 빚은 지금 더 늘어났으며 손을 못 대고 있는 형편이다. 이사비, 한인회비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꾸려 나가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인회는 감사 보고가 이뤄지고 있는데 매달 허덕인다그럴 때면 그 사정을 아는 유지들이 조금씩 기부나 찬조를 해서 어렵게 운영을 하는 상황이다.’ 고 현재 재정 상황을 설명했다
김요진 회장은 임기 초기에 적어도 한인 회비를 그 전 회장단의 빚을 갚는데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포한바 있다. 자신의 임기에 운영할 자금도 힘든 마당에 남의 뒷감당까지 하면서 꾸려 나가는 것은 무의미 하며 운영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라고 말한바 있다. 현재 한인회는 박남근 전회장 임기 때의 회관과 유원지 등의 빚을 그대로 떠 안고 있으며 올해 들어 그 액수가 늘어났다.
김길주 감사는 이번 한국문화의 날 재정도 넉넉해서 하는 것이 아니며 조절하는 가운데 맞춰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품권 판매가 잘 이뤄져야 한다며 한인들의 많은 구매를 부탁 했다. 또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관여된 재정도 감사들이 신경 써서 투명하고 바르게 하도록 지켜보고 있으니 신뢰를 가져주기를 부탁했다
한인회 김요진 회장은 투명하고 바른 운영을 내세우는 만큼 비리나 재정 문제로 34대 한인회 이미지를 망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감사 보고에 의문이 드는 한인들은 언제든 확인이 가능하며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한인 장학회에 대한 재정 감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그것이 감사로써의 직무유기라는 점도 시인했다. 이 문제에 대해 한인회 임원단과 감사들이 논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주간에 이 문제를 두고 장학위원들과의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감사 보고가 이뤄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 해명을 들은바 있다. 이번을 계기로 더 이상 한인들의 불신 높은 소리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김길주 감사는 한인회가 바로 운영되려면 재정이 든든해야 하는데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끝으로 부탁했다.








‘내가 제일 잘나가’ 2017 KPOP브라질 최강자 대결 개최하는 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 소식] 2017 K-POP 브라질 최강자를 뽑는다.
- 7.27() 19 가제따극장, K-POP 경연대회 개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 7.27() 19 가제따 극장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K- 경연대회 개최한다.  금년으로 4회째를 맞는 대회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KBS K-POP 월드 페스티벌 출전하는 브라질 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현지 한류팬들 사이에는 권위있는 K-POP 경연대회로 각광받고 있다.
60여개 팀이 출전한 1 비디오 심사에서 16개의 K- 커버팀(노래·댄스 부문별 8) 선발했고 본선에서는 대상 1, 부문별 1·2등팀, 등에 대해 총상금 16 헤알이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문화원은 예년과 달리 결선에 진출한 16팀을 대상으로 보컬 댄싱 분야별 전문가의 코칭을 받을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다른 대회와 달리 코칭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됐다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27 결선무대에서는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치열한 경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을 찾는 한류 팬들이 공연관람 이외에 한류를 맛보고 즐길 있도록 한식 코너(한국농산물유통공사) K- 뮤직비디오 부스(한국콘텐츠진흥원)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권영상 원장은 금번 대회가 문화원이 후원하는 SM엔터테먼트사의 남미 최초의 K-POP Audition 앞두고 개최되는 만큼, 최고의 K-POP 실력자가 배출될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밝혔다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