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8

생활습관 건강 세미나 안내

'병이 낫기를 원하면 병원을 찾아가고 살기를 원하면 자연으로 돌아가라'

2018년 7월 22일 (주일) 오후 1시, 좋은친구들 교회(브라질상파울로)에서 건강 세미나가 열린다. 대상은 제한이 없다.
강사 : 공인구 선생(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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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8

신수현 한인회 고문 고발장 투고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17

신수현 전 한인회장(고문)이 고문단에 관한 내용의 '고발장'을 투고 했다. 신수현 고문은 고발장에 대한 내용을 이미 여러 고문들에게 돌린 가운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잘못된 내용을 바로 잡고자 한다는 취지를 전했다.  본사뿐 아니라 각 언론사에 전달한 가운데 현 한인회의 각성을 위해 한인들과의 소통을 열기를 바라고 있다. 

다음은 고발장에 대한 내용이며 이 내용을 통해 한인들의 판단을 기다린다는 마음도 전했다.

여러분
본인의 고발장이, 개인감정으로 개인 욕구가 들어난 모함과 비난으로 느낀분이 있다고 하여 설명드립니다.
이 고발장은 개인이 아닌 당시 한인회장인 본인의 임기 2년 동안에 발생한 모함으로 본인이 한인회장을 하지 않았으면 없었을 것입니다.
본인이 한인회장인 당시에, 평통 중남미 위원장인 박태순이, 교포사회에 피해를 주고있어, 한인회장으로서 교포 사회에 피해주는 행위를 보고 만 있을 수 없어 교포사회에 피해주는 행위를 하지말것을 종용했기 때문에 발생한 보복으로, 일반교민이 아닌 한인회장도 공관에 모함하여 불이익을 주는 ``힘``을 교포사회에 정나라하게 보여줌 으로서 , 이에 겁먹은 교포사회를 마음껐 피해 입힌 악질행위를 고발 한 것으로 개인감정에 의한 것이 아닌, 양심상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하는것 입니다
정부포상은 받을만한 사람이 상을 받는 포상문화 정착으로. 국민에계 귀감이 될 수 있는 공적을 포상함으로서 동기부여를 주기 위함임으로. 만약 6.25 참전용사가 그의 공적을 인정받지 못했다면, 이에 대한 해명요구와 항의는 당연한것과 같이, 한인회장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열거한바와 같은 공적에도 포상대상아 안되는데, 국민훈장 수여자인 박태순의 공적이 교포사회에 어떤 귀감을 주었는지, 이의 자료 요청은 당연한 것이지 본인의 이익을 위한 투쟁 일 수는 없습니다.
진실을 말하는것은 모함이나 비난아 아니며,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장려하고 격려하여야 할일입니다.
사위가 얼마나 나쁜 사람이면 장인이 자기 사위에게 가위를 던지며 나가라고 했갰습니까. 이의 진의 여부는 다리의 상처가 증명하여 줄것입니다.
주는돈이 적다고 집어던지는 행패는, 당한 사란이 현존 하십니다.
허위 광고로 교표사회를 거들낸 증권 사건은 박태순 자신의 신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수년전에 이미 평통 중남미 위원장을 한 박태순이 본인이 한인회장하는 때를 마추어 2번 다시 평통 중남미 위원장을 한것은, 56년 이민사에 유일하며, 이는 공관광련된 것은 박태순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또한 처제의 공관 자문 변호사임을 보아, 공관이 박태순 집안 판이라고들 합니다.
평통 중남미위원장 박태순, 한국학교 설립위원장 김창득 (박태순 겹사둔), 초대 교육원장 최치평이 공모 한것으로 사료되는, 본인의 서명을 위조하여, 정부지원금 착복여부를 확인 할 수있계 지원금 지불 내역 공개와 , 한국학교 설립과정 보고서의 허위 보고, 여부 확인을 위하여, 이의 공개를 요구한 것 이니 모함 일 수 없습니다.
이상의 보고서 공개를 다시한번 요청하니 여러분과 함께 검토할 수있게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7월 17일
전임 한인회장 신 수 현 올림. /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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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8

한국문화역사캠프 1박 2일간 열려

교육기사 2018.07.16



2018 브라질 한국문화역사캠프가 브라질 현지 한글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7월 8일과 9일, 1박 2일 동안 상파울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브라질 한글학교 연합회가 주최하며, 주상파울루 한국교육원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이번 역사캠프는 7월 8일(일) 행사 첫날, 김소연 주상파울루교육원장 축사, 평통위원회 주성호 의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홍현순 브라질 한글학교 연합회장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학생과 교사 및 스탭 등을 포함하여 130여명이 역사캠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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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조(환웅-단군-왕검-홍익인간-주몽-온조-박혁거세-김수로-석탈해)에 조장(담임), 반장, 부반장을 편성하여 단결과 단합과 협동심을 보여주었다.

첫째 날 일정으로는 고조선 단군신화 주제로 강의(선교 윤세이)가 있었다.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6개의 포스트 게임(게임I)이 진행됐다.  (1.유물 만들기 2.퍼즐 맞추기, 3.환웅-비, 바람, 구름, 4. 곰과 호랑이(마늘과 쑥 찾아내기 등), 5. 단군왕검(그리기), 6.홍익인간(이념의 뜻을 실현해 보기)

둘째 날 일정으로는 아침 7시 반, 다이나믹한 아침 체조를 시작으로 둘째 날을 열었다. 삼국시대 탄생신화를 주제로 강의(대건 김현아)가 있었다.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삼국전쟁(깃발 뺏기)과 활 쏘기 게임(게임 II)이 진행됐다.

또한 마지막으로 학습한 전체 역사문화 내용을 바탕으로 골든벨 역사 퀴즈 게임(게임 III)이 진행됐다.

종합 우승조에 소정의 상품과 시상식이 있었으며 김소연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의 폐회사 인사와 홍현순회장의 가자! 우리 역사속으로! 구호를 외치며 역사 캠프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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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전옥희 작가 미술국제 작가전 예총회장 최우수상 받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16
브라질 동포 전옥희 작가가 또 한번 한국 미술계를 술렁이게 했다. 지난 13일 25회를 맞은 대한민국기로미술대전에서 예총회장상(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전에는 250명이 참가한 대규모 행사로 치뤄졌다.
전작가는  ‘뭐하니?’ 와 ‘봄나들이’ 두 작품을 출품했으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 전옥희 작가는 그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을 한 가운데 작품 구상과 작업에 전념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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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8

알림 - 루스 공원 새벽 강도 주의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13

루스 공원 주위에서 새벽 산책을 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강도 사건이 일어 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당시 상황을 제보한 관계자에 따르면 2인조 강도가 지난 10일경 새벽 4시와 5시경 사이 공원 주위를 산책하는 한인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공원 문이 열리지 않는 시간에 노인들이 공원 밖에 인도를 통해 산책하는 것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방어 할 힘이 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범행에 목격자나 피해자의 제보를 기다린다.  99929-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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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8

현대차 끄레타 무료 시운전 ‘ 좋다 ~ 좋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7.10
기획취재 - 지난 4월 말경 현대차 끄레타CRETA 한대가 봉헤찌로에 한인 신청자에 인도 되었다. 시승 신청을 통해 약 2주간 무료 임대 된 것이다. 작년 3월경 브라질에서 생산된 HB20의 시승 후 두번째로 이어진 시승식이다.
소형 SUV 모델인 크레타는 2017년 초 판매를 시작했다. HB20와 함께 브라질에서 생산된 차량으로 작년 11월 상파울로 국제 모터쇼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출시 당시 브라질 SUV 시장 7위에 단번에 올라서는 쾌거를 올렸다.
1.6리터 엔진의 조합으로 130마력의 힘을 내는 크레타는 균형잡힌 모델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번 시승식은 간단한 신청 양식으로 빠르게 진행되어 한국식 ‘빨리빨리’를 또 한번 체험하기도 했다.
차량을 인도한 임연욱Rubens 대리는 직접 신청자에게 전달했으며 신청자는 체험의 수기를 꼼꼼하게 체크해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답했다.
내부 구조에 있어서 불편함 없는 공간에 만족을 주었다. 뒤 자석에서 성인 175CM 키의 남성이 앉아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핸들과 조작 기능에도 편리했으며 예쁜 디자인에 만족을 줬다고 답했다. 여성이 운전하는 가운데서도 불편함 없었고 무게 감을 주어 도로 운전에도 안정감을 주었다고 전했다. 트렁크 내부도 반듯하고도 각진 규격이 소형 SUV임에 비교하면 적당하다는 평을 얻었다.
급 회전이나 경사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고 했다. 속도 120 이상에서도 안정감은 보통으로 보고 되었다. 단, 뒤 자석에 약간의 통통 튀는 승차감에는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아끼지 않았다. 좌석에서의 백 밀러와 시야도 나쁘지 않다는 경험으로 대부분 만족감을 표현했다.
같은 끄레타 차량을 구입한 한인의 경험 내용으로는 트렁크에 물건을 가득 싣고 운전한 가운데서 문제 없다는 내용과 빗길에서의 운전도 만족했다고 전했다.
브라질 현대차에서는 시승을 통해 현대차의 만족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으며 가성비의 탁월함도 비교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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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