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관위에서(위원장 김진탁)는
각 교회를 찾아 신고 신청 접수를 받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서비스 대행을 시도한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안에 교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다음 24일(일)에는 순복음
교회에서 접수를 받는다고 알려왔다. 지참물은 유효기간의 여권과 영주권 원본 또는 사본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고 알려왔다. / 탑뉴스
20.1.16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
-
한류문화센터 ( 대표 김유나 ) 에서는 4 월 7 일 ( 금 18:00) 한복 전시를 개최했다 . 이날 소개 된 한복에는 결혼예복 , 돌복 , 화관무 ( 궁중 ), 일반복 , 화동복 ,...
-
‘2018 밀알의밤’이 6월 3일(주일) 오후 4시에 선교교회(담임 이기섭 목사) 본당에 서 개최되었다. “나는 춤추며 걷는다”며 자신의 장애를 기꺼이 드러내면서 상황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고 힘주어 전한 이재철 목사(필라델피아밀알...
-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9 5 월 29 일 ( 수 11:30) 총영사관 세미나실에서 한국일보에서 수여하는 ‘2019 년 자랑스런 한국인 민간 경제외교 대상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