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회장 김요진)에서는
3월부터 시행하는 한인회비 수금에 전병연(봉헤찌로 담당)씨와 박찬교(브라스 담당)씨를
선정한 가운데 교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이사회 소집에서 정해진 월 R$50.00의 한인회비를 경제적인
어려움을 고려하여 회장단과 이사장이 고심끝에 R$30.00로 낮추기로 협의 하였다고 전했다. 이로써 더 많은 교민들이 참여해 주기를 부탁했고 상황을 맞추다보니 번복하게 되었지만 한인회의 운영을 위하여
내린 결단이라고 답했다.
두 수금자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한인회비 수금에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금을 하다보면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어려운 발걸음을 두번
세번 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회비 수금을 담당자들을 좀 더 따뜻하게 맞이해 주기를 한인회 임원단에서는
부탁과 함께 값진 회비를 바르게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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