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병대 브라질 전우회(회장 최원석)에서는 지카 바이러스 박멸을 위해 작은 예수회, 밀알 선교회, 한국학교 등을 방문해 방역 봉사를 펼쳤다. 또한 3월 23일 최원석 회장과 김진웅 홍보고문, 브라질 해병대Eduardo marquini상파울로 회장과 히오에
거주하는 김용민 전태권도협회장 등이 참석한가운데 강호구 대외협력위원의 기계 후원과 부탄가스 등을 브라질 해군 선수촌에 기증했다. / 탑뉴스
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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