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월 10:00) 한인회 임시 사무소(R.
Afonso Pena)에서 박남근 전 한인회장과 김진탁 노인회장이 만났다. 박남근 전한인회장단
임기 때 사용한 노인회 건립기금 107.000헤알을 (5.000헤알짜리
수표를 몇장에 나눠 당일 날짜) 전달했다. 김진탁 회장은
늦었지만 일시불로 전달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고 박남근 전회장은 늦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이 끝나자 박남근 전 회장은 이런 좋은 날은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한다며 본인이 기도를 하고 마쳤다. / 탑뉴스
19.4.16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
-
한류문화센터 ( 대표 김유나 ) 에서는 4 월 7 일 ( 금 18:00) 한복 전시를 개최했다 . 이날 소개 된 한복에는 결혼예복 , 돌복 , 화관무 ( 궁중 ), 일반복 , 화동복 ,...
-
‘2018 밀알의밤’이 6월 3일(주일) 오후 4시에 선교교회(담임 이기섭 목사) 본당에 서 개최되었다. “나는 춤추며 걷는다”며 자신의 장애를 기꺼이 드러내면서 상황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고 힘주어 전한 이재철 목사(필라델피아밀알...
-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9 5 월 29 일 ( 수 11:30) 총영사관 세미나실에서 한국일보에서 수여하는 ‘2019 년 자랑스런 한국인 민간 경제외교 대상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