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이민 축제의 날에
41개 나라의 참여로 모까에 위치한 Museu da Imigracao에서 5일 11일과 12일 열렸다. 한국대표로는 한인 식당업체 오리 나라가 참가했고 서예팀에서 한글 이름 쓰기, 한복 입히기, 케이팝스테이션에서 한류음악
KPOP을 그리고 무대 에서는 어머니 합창단 과 신영옥 무용단의 소고춤, 부채춤, 장구춤 그리고 케이팝은
y20 why twenty팀 이춤을 선보였다. 삼일 동안 약 25000여명이 참석 했다. 서예팀에서는 나성주, 김재석 회원이 수고하였다. 이 행사는 6년째 한인사회가 참여하고 있다. / 탑뉴스
15.6.16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
-
한류문화센터 ( 대표 김유나 ) 에서는 4 월 7 일 ( 금 18:00) 한복 전시를 개최했다 . 이날 소개 된 한복에는 결혼예복 , 돌복 , 화관무 ( 궁중 ), 일반복 , 화동복 ,...
-
‘2018 밀알의밤’이 6월 3일(주일) 오후 4시에 선교교회(담임 이기섭 목사) 본당에 서 개최되었다. “나는 춤추며 걷는다”며 자신의 장애를 기꺼이 드러내면서 상황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고 힘주어 전한 이재철 목사(필라델피아밀알...
-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9 5 월 29 일 ( 수 11:30) 총영사관 세미나실에서 한국일보에서 수여하는 ‘2019 년 자랑스런 한국인 민간 경제외교 대상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