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복 영사의 후임으로 강상준 영사가 상파울로 총영사관으로 부임해
왔다. 강상준 영사는 2년간 상파울로 대학에서 공부한 바
있다. 위민복 영사는 지난 2년간 문화 행사를 포함한 동포
행정에 많은 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위민복 영사는 16일(화) 본국으로 돌아갔다. 한인들의
민원을 책임진 서한나 민원 영사도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 탑뉴스
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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