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기대하는 히오 올림픽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과 스웨덴의
친선 축구 경기가 빠까엠부Pacaembu 경기장에서 열렸다. 29일(금 20:00) 열린 이번 경기는
KEB하나은행 초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로 한인들이 무료로 참여 할 수 있었다. 3대 2의 역전승을 이끌어낸 선수들의 모습에서는 더욱 자신감이 넘쳤으며
한인들도 환호했다.
마지막 전광판에는 한인들의 참석을 알리는 7280 이라는
숫자가 떳을 때 축구로 하나된 한인들은 더욱 열광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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