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 중인 김요진 한인회장은 이번 세계한상대회를 참관하면서
많은 경험과 관계를 맺은 부분을 큰 성과라고 전했다. 9월27일~29일 제주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약 50여개국 3000여명 참석한 이번 대회에는 한인회를 중심으로 총7명이 참석했다 (김요진 한인회장, 황인헌 이사장,
김길주 감사, 박남근 고문, 나성주 전 부회장, 이상욱 청년한상, 김수철
Ephatha Ação 대표). 한인회에서는 현 어려운 경기를 경영인식변화와 다분야의 진출이
중요함을 교민들이 지혜롭게 대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탑뉴스
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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