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후아 루바비치R. Lubavitch 길에서 검은색 승용차 두 대가 나란히 몇 일 동안 방치되 관심을 모았다. 두대의 차량은 벌금 용지를 몇 차례나 끊긴 가운데서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차량 조회를 해 본 결과 도난
차량으로 드러났다. 제보자에 따르면 젊은 브라질 여자와 동양 남자가 각각타고 와서 세워 놓았다고 전했다. 본사에서 확인 한 후 경찰은 사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차량
주인은 29일 차량을 확인한 후 가져갔으며 다행히 범행에 이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 범죄행위에 사용될 수도 있는 것을 한인의 제보를 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다. / 탑뉴스
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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