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브라질
대한 테니스협회(회장 민찬욱)에서는 11월 6일(일) 협회장배 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30대 협회의 임기가 마루리 됐다.
아쉬움을
뒤로한 민찬욱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해 마지막 경기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모자란 점도 많았지만 우리 협회 모든 멤버들의 수고를 통해 여러 행사를 잘 치뤄 왔다고 믿는다. 협회 대회들(4번)과
파라과이 남미대회 참여, 그리고 색다르게 브라질 다른 클럽들의 여 테니스트들을 초대해서 이벤트를 가졌고 그리고 두 달
후에 그들의 초대로 우리가 가서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로 테니스를 시작하는 초보자인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대회도
가졌다. 이 모든 일들은 테니스인들의 수고와 특히 고문님들의 협조로 잘 이끌어 갈 수 있었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모두가 마지막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
남자
단식
1°
Classe 우승 우종현 -꼬찌아
/ 준우승 황 Newton –위너스 / 2° Classe 우승 홍순찬 –무소속 / 준우승 이상민- 무소속
/ 3° Classe 우승 김영석-무소속 / 준우승 Charles- 위너스
장년부
1°CLASSE
우승 백승용 청운 / 이동근 무소속
/ 준우승 정대원 유니온 / 조재호 무소속 / 2°Classe 우승 김주영 무소속 / 정 alex 위너스 / 준우승 이보경 유니온 / 홍태선 청운
남자
복식
1a
classe / 우승
이정엽 김정환 유니온 / 준우승 황 Newton Felipe 위너스 / 2classe 우승
이태순 안덕수 무소속 / 준우승 주장호 장정인 청운 / 3classe
우승 서지강 김영석 무소속 / 준우승 Rubens Alberto
위너스
여자
복식
1classe
우승 김 줄리아 고정연 꼬찌아 / 준우승
이지혜 이윤선 위너스 / 2classe 우승
원하리 조윤숙 청운 / 준우승 조은주 김수진 유니온.
회장 민찬욱(위너스), 부회장
한홍종(유니온), 총무 박희란(청운), 회계 김선주(꼬치아), 경기부회장
우종현(꼬치아), 경기이사 이태훈(꼬치아), 대외협력이사 김줄리아(꼬치아), 관리이사
한상일(유니온), 김현우(청운), 정병호(위너스), 여성이사 한엘리아나(청운), 김선희(청운), 홍보이사
이까밀라(위너스), 이소연(위너스) – 이상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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