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1.16

반상회 – 한인 토요 시장 의견이 궁금하다.

오래전부터 한인 토요 시장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문제는 역시 승인이다. 쉽게 풀리지 않는 승인 문제로 기대했던 한인들의 마음은 더욱 초조해 졌다이번 크리스마스 대목을 두고 말들이 많다. 대목이 있을 것인지 없을 것인지. 있다면 가게나 복스를 유지하는 비용이 들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의 기대를 가져도 되는 것인지에 하루 하루가 토론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떠들지도 못하는 심정이란다. 마지막까지 가는 것이 음식 장사라고 하면서 적어도 토요일 하루라도 음식 장사를 통해 수입을 기대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사실 토요시장이 시작되면 큰 홍보가 없이는 결과를 알수가 없다. 무작정 연다고 대박을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다. 알려지기까지는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것 마져도 각오가 되 있지 않는다면 정말 절망으로 가라 앉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주차장 자리나 빈 가게 자리에 음식 부스를 만든다면 효과가 있을까. 먹자 골목의 형성 처럼 옷가게 부스처럼 먹거리 부스는 안될까. 만약 그러한 운영이 될 수 있다면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몰릴까. 12월부터 3월전까지 정말 힘든 시간이 될텐데 걱정이다. 그래도 맛나고 값싸다면 다양한 음식 부스로 몰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생계 수단의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니 자꾸 떠올리게 된다.

부디 우리 한인들 잘 되기를 바란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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