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1.16

한인 업체 모기향 사건 순조롭게 해결 됐다.



탑뉴스 매거진에서 보도된 지난 올림픽 기간 내에 모기향을 주문한 총영사관 관련 문제에 대해 담당 영사와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총영사관측은 올림픽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상파울로와 히오를 나누어 업무를 감당한 것과 부족한 인원에서 담당자까지 바뀌기까지 한 가운데 업무가 밀리는 상황이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시간이 지난 가운데 입금이 밀린 부분도 해명함과 동시에 실수를 인정했다. 결국 총영사관측의 입장으로는 납득이 될 만한 내용이었으며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힌 부분에 업체와 한인 사회에 사과하며 깊은 양해를 부탁했다.
이왕이면 한인 업체를 이용하여 도움이 되고자 했던 의도를 봐서는 고의적인 피해는 결코 아니라는 해석이다. 총영사관에 직원들도 같은 한인 동포로써 진행과정에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23일 수요일 한인 업체는 총영사관으로부터 입금 받은 것을 확인했다. 업주는 총영사관 관계자가 입금과 함께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면서 마무리를 지었다.

탑뉴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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