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는 없었다.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것은 25지 마르소(25de Marco)도
마찬가지인듯 하다. 연말에 대호황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이곳은 한가하기 그지 없었다. 오전에 비해 오후가 사람이 붐비긴 했지만 매출에는 변동이 없다고 점원들은 동일하게 답했다. 이곳의 손님들이 브라스로 몰려가기 때문이라고도 얘기한 악세사리 점원 중 한명은 업체들도 줄었고 브라스로 이동하는
사람들도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자제품을 하는 중국인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곳이 다른 곳에 비해
상황은 좋은 것 같다고 말하지만 내년에는 장담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현 불황에 대한 한숨을 내뱉었다.
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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