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Bandeirantes와 R. Prates길 중앙에 파인 맨홀 뚜껑(하수도)이 오래전부터 안전에 문제가 되어 왔다. 현재 일주일이 넘은 상태에서
교통관리원이 주의 삼각대로 막아놨다. 정 중앙에 위치한 맨홀 뚜껑에 삼각을 피하려고 양 옆길로 급속도로
피해 내려가는 차량들은 보기만 해도 위협적이다. 그러던 중 차량 한대가 삼각을 파손하고 자전거 길로
피해 내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원형으로 된 주위 판으로 대처한 상황이다. 행인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많은 한인들이 이 길을 통해 퇴근을
하고 있다. 각별히 주의 하기를 바란다.
2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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