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주간에 볼만한 공연을 소개한다. 14일 금요일(20시), 15일 토요일 (16:30시) 에
상파울로 시립극장에서 바하의 오라토리오 요한수난곡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 시립소속 바리톤 이정근씨가
예수 역할에 솔로를 맡았다. 이
작품은 고난주간에 잘 맞는 바하의 대표적인 교회음악으로 많은 한인 크리스찬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티켓은
아직 판매중이며 인터넷으로도 구입이 가능하고 당일 공연장에서도 구매 현황에 따라 구입 가능하다.
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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