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경 회장은(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코윈(KOWIN) 브라질 지부) 이도찬 회장(한인 복지회)에게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남은 물품 포함, 회원들의
모금액을 전달했다. 5월 19일(금 11:00) 봉헤찌로
한 커피점에서 만나 복지회의 운영과 현황에 대한 담소를 나누고 양 단체의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도찬
복지회 회장은 코윈에서 깊은 관심과 물질에 대한 표현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여성 단체의 사회 기여는 우리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홍은경 회장은 코윈을 통한 주변 확대를 이뤄낸 영향을 끼친 가운데
여성들을 결집 시켜 여성의 존엄을 높이며 사회에 당당히 자리매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잘 감당해 왔다. 힘들고
어려운 동일한 여건 속에서 유를 창조해 나눔을 성사시킨 여성 단체 코윈에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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