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진 한인회장은 한인 타운의 이름에 걸맞게 최대한 많은 진행을
이루고자 쉬지 않는 추진을 이뤄가고 있다. 리틀 서울위원회에서는 봉헤찌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월20일(화), 오후 김요진 한인회장, 박종황
부회장, 제갈영철 한브교육협회 고문이 Peter Cabral
(Unicoba 회사)과 함께 구청국
(Secretaria das Prefeituras Regionais)을 방문하여 Fabio
Lepique 부국장과 시 전력공사, CET, Sé 구청,
녹지대 노조 관계자들과 진지하게 여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회합을 가졌다. 특히
분야별 예산 편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조만간 다시 모임을 갖고 예산이 확정되면 리틀서울위원회는 쿼터제를 만들어 주재상사와 교민과 의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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