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강원도 테크노 파크는 9개의 한국중소기업과 함께 무역사절단을 꾸려 상파울로를 방문하여 세계한인무역협회 상파울로 지회의 현지업무총괄로
현지 바이어들과 루스 플라자 호텔에서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기업 상담회를 진행한다.
201년 강원도 중남미 무역 사절단은 상파울로를
시작으로 파라과이 델에스떼 그리고 멕시코 시티를 방문하여 상담회를 진행하게 된다.
김상준
회장(옥타 차세대)은 이번 본 방문의 취지에 대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유망 수출제품 판매를 위한 바이어 발굴에 있으며 사업분야는
의료기기(초음파 지방흡입기), 생리대, 산업용 배터리, 커피원두, 빙수 파우더 및 눈꽃제빙기, 사료첨가제 그리고
화장품 등이 있다고 소개했으며 상담회의 경우 사전 시간예약제이지만 미리 시간예약을 하지 못 할 경우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여 시간 확인 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관련 문의는 oktabr.chasede@gmail.com 또 는 11-99380-6565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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