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단신] 근래 한인 사회에 예방을 위해 하루하루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제 2경찰서의
행보에 한인회 김요진 회장과 홍넬손 변호사는 이번 한국문화의 날 폐막식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8일(화) 한인회 유미영 부회장과 홍넬손 변호사가 한인 아파트 털이범 검거와
차 후 예방을 위한 각종 정보 공유로 한인 사회에 적극적인 협조를 보이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답례를 통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하는 바램으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에 합의했다.
홍넬손 변호사도 개인적으로 감사패를 제작하여 전달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더 깊은 유대 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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