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단신] 박경천 축구협회장은 8월 20일(일 14:30) Casa Verde 봉헤찌로 동호회 구장에서 ‘2017 협회장배 교민축구대회(CAMPO)’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외부인사로는 이종원 영사, 정영호 한인회부회장, 김학구 체육회이사가 참석했으며 각 동호회 황인수, 박승설, 이상열 회장들과 양재광 고문이 참석했다. 한희준 부회장의 사회로
식순에 의해 개막식이 이어졌으며 강봉근 선수대표의 선서가 이어졌다.
우천 가운데 개막식과 조 추첨만 진행한 가운데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협회장배 축구대회는 그동안 깜뽀를 기다려온 많은 선수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젊은 선수들은 특히나 잔디 구장에서 뛰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에 큰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각 대표들은 기대하고 있다.
다음 경기는 8월 27일(일), 9월 3일(일), 9월 10일(일 폐막식) 이며
시간은 각 경기마다 차이가 있다. 다음 27일 경기는 3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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