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단신] 또 하나의
노인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2017년 9월 9일(토11:00) 후아
과라니(R.Guarani 162 1층-헤이 두스 에스뻬치뇨
가게 )에 새롭게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65명의 노인들이 참석했다.
새로 마련된 이곳 ‘브라질 백세시대한인노인회’ (가칭) 장소는 황진규씨가 지인들과 함께 공동으로 마련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장기와 바둑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여성들을 위한 방을 별도로 구분했다. 사무 공간과 부엌의 활용도 갖추었다. 앞으로 많은 노인들이 찾을
수 있는 편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곳은 연중무효로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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