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현장르포] 봉헤찌로
후아 과라니 길에서 유대인 가게 주인과 행인의 난동이 벌어진 9월
19일 오후 6시30분경 옆 집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3분만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다. 이뿐만이 아닌 봉헤찌로
내에 사건 신고에 경찰들의 출동이 빨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경찰은 순찰의 범위 편성이 변화된 점과
주민들의 신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 예전
같지 않다는 점도 작용했다.
그러나 한인들의 경우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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