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7

한글날 기념 꿈나무 잔치 열린다



[브라질 탑뉴스] 주상파울로 한국교육원(원장 김소연)과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회장 김성민)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상파울로순복음교회가 후원하는 한글날 기념 행사가 2017 10 14()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순복음 교회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재외동포(유치부-고등부) 청소년 모두이며 한국 문화 속에서 찾아가는 한글이라는 주제 속에 열린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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