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한국
미술계에서 더 알려진 브라질 동포 전옥희 작가가 한국 초청 개인 전시회를 연다. 2017년 9월 22일(금)부터 10월 15일(일)까지 워커힐 호텔 더글러스 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번 개인 전시회에는
전옥희 작가의 작품 30점이 선보이게 된다.
‘달콤한 파티’의 작품을
포스터한 가운데 브라질의 전통적인 생활 문화와 익살맞은 표정의 브라질 여인들의 모습에 매료된다. 전옥희
작가의 독특한 색체가 더욱 돋보이는 이번 작품에 한인들의 고국 여행시 방문하여 예술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이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