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4.06
브라질 한인회(회장 김요진)에서는 4월 6일(금 19시) CHURRASCARIA MASTER에서 55주년 한국의 날 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가진다.
8월 15일 광복절을 기해
열렸던 행사로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발족식을 통해 구체화 할 예정이다. 54회 한국문화의
날은 예술인연합회와 문화원이 한인회와 함께 분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엄청난 참여도를 끌어 올려 대성공이라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작년에 총지휘를 맡은 손시종 위원장이 이번에도 맡게 된다고 SNS를
통해 전한 가운데 이날 발족식을 기대하고 있다.
또 한번의 합심으로 좋은 행사를 만들어 내기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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