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6

[탑뉴스 인물] 수출입을 돕는 관세관 차상두 영사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있다. 또한 의류업에 종사하거나 각 종 수입물품 업종에 종사하는 한인들이 많다. 모두의 공통된 문제점을 들어보자면 세관의 문제와 통관 운송 등 처음부터 마지막까지의 절차가 너무 잘못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선진국의 진행과정과 비교했을 때 말이다.

재외국민으로 사는 브라질 한인들은 이 부분을 충분히 이해 할 것이다. 그러나 주재상사 관련자들은 혀를 차는 일이 많다. 대표적으로 콘데이너는 왔는데 이래저래 찾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물론 세관원들이 심통을 부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서류나 물건에 문제가 있는 경우와 절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일어나는 상황들이 많단다.

이러한 모든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주상파울로 총영사관에 관세관의 부서가 마련됐고 주재상사와 한인들의 수출입에 자문 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창구가 열렸다. 아마도 중남미에서 최고의 전문가라고 당당히 소개할 수 있겠다. 관세관 차상두 영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차상두 영사는 통관 애로에 있어 모든 상황들을 꽤차고 있을 만큼 배태랑이다. 이미 기업에도 많은 도움과 자문을 전했다. 해외에서 바라보는 브라질의 수출입에 대한 평가는 하위다고질적인 구조와 파업, 늦장과 과다한 서류 요구 그리고 부패적인 행동과 일하는 습관과 문화가 이러한 문제를 발생시킨다고 평가했다. 브라질에 거주하는 입장으로 듣기 거북한 내용들이지만 엄연한 사실이며 평가다. 차상두 영사는 일이 터질 때마다 하나하나의 문제 파악에 나선다. 절차상의 문제점을 확인하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 세심함과 집요한 관찰력이 해결사라는 타이틀을 얻은 배경일 것이다.

국가적 경제 문제이기에 자신의 일처럼 뛰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차상두 영사는 말했다. 또한 이 일에 있어서 홍영종 총영사의 적극적인 힘이 뒷바침되어  한 회사의 경우 한달 동안 지체된 문제를 세관까지 함께 다니며 해결을 지어준 경우도 있었다. 차상두 영사는 한국 진출 기업과 한인 수출입에 관련된 사항에 도움을 주고자 상파울로 총영사관에 창구를 맡고 있다. 이에 모든 관계자들의 문의를 통해 바른 절차로 피해를 막기 바란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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