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에서 선생들이 사라져 학생들 약 60여명이 두반으로 나뉘어 1시간의 수업을 특별 시간으로 교체된 일이 뒤늦게 알려져 파악에 나서고 있다.
해당 학교의 한 학생이 무심코 전달된 이야기는 많은 의구심으로 이어져 알려지게 됐다. 브라질 한국학교(교장 홍인걸)에서
발생된 이번 일은 9일(수)
점심시간 이후 한국어 과정에서 1시에 시작되는 1교시에
선생들이 들어오지 않고 현지 교사인 김ㅇㅇ 교사와 김ㅇㅇ 교사가 두 그릅으로 나누어 특별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학년이 다른 학생들은 공부대신 다른 수업을 대처하는 것에 별 신경을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교시가
되어서야 돌아와 정상 수업을 했다고 제보자는 말했다.
수업에 들어가지 않은 선생들은 모두 한국에서 파견된 교사들이라고 알려졌으며 교장과 함께 나가는 것을 목격한 학생도
있다고 전했다. 학교 사무관계자들은 사무실에서 사무를 보는 관계로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일부 한인들은 어떤
이유에서 나가게 된 것인지 철저히 조사해 알려주기를 바라면서 제보를 전했다.
1시간의 수업을 빼고 교장과 선생들이 빠진 경우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9일 수요일 12시에서 2시까지의
활동을 목격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 탑뉴스 99929-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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