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일 토요일
새벽4시 브라스 paraiba 163 번지 (비아식품 앞)에서 아침 장사를 위해 일찍 준비에 나선 노부부가 강도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게로 들어서려는 부부를 2명의 20대 젊은이들이 , 칼로 위협하며 부부가 소유 하고 있던 가방 및 현금 등을 모조리 챙겨 길 앞편에 주차 되어 있던 검정색 승용차를
타고 유유히 도주 하였다고 한다. 이번 범행으로 한인회에 알려왔으며 한인회에서는 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탑뉴스
알립니다. 사건을 당하신 분들은 한인회에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인회에서는 경찰서에 접수를 돕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신고가 우선입니다.
3209-6860 / 96411-4076 / 3209-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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