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회장 김요진)에서는
한주 한주 많은 일들을 진행한 가운데 업무 파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07/03 (월) 오후07:00 평안교회 저녁 기도회 참석하여 교포들의 안전과 경제의 어려움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07/03 (월) 오후10:00 한인 타운에 조형물 설치를 위해
많은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한국 상징물 (청동 신랑신부) 설치
프로젝트를 총영사관에 제출했다고 전해왔다. 그 외에도 08/03 (화) 코윈에서 기획한 ‘자녀들과 함께 성장하는 부모들’ 행사에 참석해 힘든 대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마련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에서 전했다.
이세영 문화원장과의 미팅과 예수사랑 그리스도의 교회 수요예배에 참석, 한인제일침례교회
수요기도회 참석, 황인헌 이사장과 박찬교,전병연 한인회비징수원을
언론사들과의 미팅을 마련했으며 Carlos Alberto DEIC 경찰서장 면담을 통해 한인 지역에 대한 안전에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창훈 부회장은 바쁘게 스케즐을 잡고 있는 가운데 임원단들이 행동으로 보이겠다는 마음으로 한인들이 필요한 것을
몸소 느끼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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