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목) 조세빠울리노(R. Jose
Paulino) 입구에서 휘스칼들의 검문이 있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검문으로 인해 차량이 정체되는 현상도
벌어졌으며 무엇보다 노따(NOTA) 문제와 면허증과 차량 등록 부분까지 조사가 이뤄져 이중 한인들도
적지 않게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거리 노점상들에 의하면 중국 물건들로 인한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고 귀뜸 했다.
봉헤찌로로 진입하는 곳마다 조심해야 할것이라고도 말하는 노점상들의 말에 이미 몇 일전부터 휘스칼들이 이 지역을 조용히 조사하기도 했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이 증언에 대해 확인은 안되었지만 모두에게 주의를 요망하고 있다.
장사도 안되는데 혹시라도 노점상까지 피해를 입을까바 조마조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고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을
뿜어 댔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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