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 김요진 회장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수석 부회장에 방은영씨를, 부회장에
김쾌중씨를 내정했다. 방은영 수석 부회장은 체육협회장과 각종 단체 및 별도로 꾸려진 위원회를 맡은 경험이
가지고 있다. 또한 김쾌중 씨는 수차례의 부회장 제안을 거절 했으나 치안 대책위원을 맡으면서 좀 더
구체화 시키기 위해 수락한 것으로 전했다.
방은영 수석 부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한인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나서
자리를 수락했다. 한인회의 새로운 변화를 돕고자 노력하려고 한다. 수석이란
자리에 고민을 많이 했으나 그자리를 통해 먼저 한인회장을 보필하며 한인회가 신뢰 받도록 겸손과 정직 그리고 투명하게 일을 진행하도록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다.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모습을 보여 타 단체들과 먼저 화합할 것이며 광관 기업 교포 모두와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줄
마음으로 임하겠다. 또한 재정에 있어 매달 정기적으로 교민들께 보고 하여 인정 받도록 뒤에서 힘쓰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김쾌중 부회장은 ‘자질과 능력이 부족한 것을 잘 알기에 많이 주저
했지만 받아들인 이상 그 누구보다 맡은 일에 좋은 결과를 만들도록 할 것이다. 먼저 교민을 섬기며 교민들의
안전을 위한 한가지 생각에 집중할 것이며 다가올 올림픽을 관련해 방문자들의 안전과 교민들의 필요에 의한 것을 준비하여 어느때든 한인회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이로써 네명의 부회장과 한명의 수석 부회장이 임원진을 이뤄 운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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