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 김요진 회장은 3월 3일(목) 한인회 이사들과 함께 오찬식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새로이 구성된 이사들에게 한인회의 현재 상황에 대한 보고와 1월달 재정 보고를 했으며 이사회 안건을 내놓았다.
이사장 선출, 한인회 이사비, 한인회 한인회비 R$50.00 종교 단체 찬조비, 한인회 일부 Rent 내지 수익성 사업, Riacho Grande 재산 관리 위원회, 이사회 정관(한인회 정관), 중고품 구입판매 바자회, 문화의 날, 5월초 걷기대회 등에 대한 안건을 두고 진행을 이어갔다.
이날 총 46명중 참가인원 27명중, 임원단을 제외한 23명이 투표하여 이사장에는 황인원씨가 맡게 됐다.
이사비는 R$250,00(월)으로 결정되었다. / 탑뉴스
전자신문 프롬티비
투캡, 페이스북/탑뉴스
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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