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16

모지 한인 유원지 무너져 간다.

한인회 소유인 모지 유원지가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익명의 제보자들이 뒤늦게 알려온 내용으로는 통일각의 지붕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당시 기와장도 많이 깨졌으며 기둥을 잇는 나무 받침도 심하게 훼손 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관리자는 물도 안나오고 슈하스께이라도 사용하기가 힘든 상황이라 사람을 받을 수 없다고 말했으며 운이 없어서 지붕이 무너지면 책임 질수 없다라는 듯이 전달해 일체 운영할 수 없는 것으로 전했다.

2015년도 박남근 전 한인회장 당시 본사로 온 제보를 박남근 전회장과 나성주 부회장에게 전한 바 있다. 그 당시에도 외관상 심하게 손상된 것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는 모지와 히아쇼 그란지에 다녀왔으며 아무 문제도 없이 잘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리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히아쇼 그란지는 IPTU도 밀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관리와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지는 IPTU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인근 주민이 자리를 잡고 담을 쌓으려다 걸린적이 있었다.


한인사회의 재산이 방치되고 있다. 재산으로 축적이 되지도 못하고 빚만 지고 문제거리로 넘어선다면 다른 방안을 시급히 내놓아야 할 것이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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