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회장 김요진)는
일의 분담을 통해 필요한 모든 분야를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 가운데 한인 사회의 문화 부분을 담당할 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했다. 문화 위원회를 맡은 추영호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문화 예술 관련 책임자들을 만나며 한인 사회의 문화 활동과
구조를 파악하는데 벌써부터 열심이다.
추영호 위원장은 먼저 젊은 세대들이 활발하게 자신의 문화 예술 부분을 펼칠수 있도록 중점을 둔 가운데 노력할
것을 목표로 정했으며 행사적인 부분에 적절한 인재를 배치하고자 많은 사람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날의 한인 행사들을 파악하고 있으며 올해 문화의 날 행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 중에 있다. 아직 위원 구성을 앞두고 있어서 구체적인 사항은 제시할 수 없지만 위원장의 직책에 대한 책임에 있어 먼저 자신부터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있다.
추영호 위원장은 봉사를 맡은 일꾼들이 맘을 열고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하는 것이 본인의
우선된 임무일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부터 노력하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탑뉴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