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헤찌로 쁘라찌스 6xx번때에서 행인 목에 칼을 꽂고 도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월 18일(금)11시경 걸인 가족 중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손찌검을 가한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다른 걸인 남성이 말리는 도중
손찌검을 한 아이 아버지가 지니고 있던 칼로 말리던 걸인의 목을 찌르고 달아났다. 경찰과 앰블러스가
도착해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경을 처음부터 목격한 가게 직원은 이번 걸인들 사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길을 지나가면서 위험한 대화나
행동을 보인 경우가 많다고 전하며 점점 더 봉헤찌로가 위험해 지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현재 브라질
지역주민들도 봉헤찌로에 발생하는 사건들을 서로가 전해 들으며 불안에 떨기는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제는 한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안전에 대한 대책에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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