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으로 한창인 한인 지원위원회에 단비 같은 소식이 전달됐다. 민주평통브라질 협의회(회장 박대근)에서
후원금을 전달함으로 재정에 힘을 보탰다. 이번 후원은 한인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한인 지원회의 수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결정했다고 박대근회장은 전했다.
김요진, 한병돈 공동회장은
평통의 이러한 동참에 깊은 감사를 전달했으며 더욱 힘을 내서 한인들의 이번 올림픽에 편리를 제공하는데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평통에서는 태극기도 기증해 경기장에서 휘날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Viva Korea에서(문화원) 응원도구의 지원에 대한 협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해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구 총괄팀장은 현재 브라질에 입국 하는 선수단을 맞이 하는듯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입국 때마다 함께 공항까지 마중나와 응원해 주는 모든 한인들과 단체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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