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16

전옥희 작가 초대전에 초대합니다

현대 퓨전 브라질 풍속화 미술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한인 작가 전옥희씨가 7 23일과 24(,) 양일간 장소 Rua Serafim Constantino s/n, Sao Caetano do Sul에서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안녕하세요 코리아라는 타이틀로 한국을 소개하는 코리아 포스트의 행사에 함께 하게 된다.

이번 초대전이 특별한 이유는 한국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 현지인들의 참여가 이뤄지는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 미술의 전시가 중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작품 속에 브라질을 배경으로 한 그림이 전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과 한국의 조화로운 이야기가 현지인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되고 있다.

 ‘올림픽을 향해라는 테마로 히오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고 전옥희 작가는 전했다. 이번 작품 속에 보여지는 이야기는 꼬빠까바나를 배경으로 한 여인들의 올림픽을 즐기는 모습이 드러난다. 한국과 브라질의 국기가 여인들의 옷에 펄럭이며 신문을 통해 올림픽의 주요 뉴스를 접하는 여인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올림픽을 놓고 한국인과 브라질인이 공존하는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선다.

한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대거 수상의 경력을 보유한 가운데 집중 받고 있는 전옥희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13개의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으며, 또한 주브라질 한국 문화원(원장 이세영)과 코윈(회장 홍은경)의 후원으로 9 9일부터 30일까지 문화원에서 개인전을 열게 된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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