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회장 김요진)에서는 7월 21일(목) 문화의날 행사 준비 위원회 1차
모임을 주선했다. 이날 자리에는 방은영 수석 부회장, 이승기
부회장, 김쾌중 부회장 , 오창훈 부회장, 추영호 위원장, 심형석 대표, 황인헌
이사장
김대웅 대표 , 김영태
대표 (밴드 선샤인) 가 참석한 가운데 심형석 대표가 진행을 이어 나갔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는 우여곡절 끝에 방은영 수석부회장이 맡게 되었으며
이날 초대된 인사들에게 함께 진행해 줄것을 제안한 가운데 동의를 얻었다. 각 파트마다 적절한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를 해온 심형석
위원은 기획(홍보담당)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준비해 브리핑을
마쳤다.
예산, 기획, 홍보, 섭외, 회계, 안전, 공연 시설, 먹거리, 전시, 참여 행사, 무대공연, 경품 , 기타 준비 등 운영과 참여 단체 및 재정까지 총괄적으로
짜여진 이번 프로젝트는 시기적으로 늦어졌지만 충분히 준비 할 수 있는 행사라고 방은영 행사 위원장은 가신감을 보였다. 이날 모인 담당자들은 지난 가요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자신감과 책임감이 받쳐주는 경험자들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 먹거리와 전시, 공연을
희망하는 한인들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신청 서류 양식은 봉헤찌로 임시 사무소(R.AFONSO
PENA305)에서 배부한다고 전했다.
이번 준비에 있어 한인 사회 모든 단체가 자발적인 행사 담당이나
참여를 통해 처음으로 단결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장소의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동보스코 성당앞 광장에서 치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화의 날 행사는 오는 2016년 8월 13,14일(토,일)에 있을 예정이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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