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회( 회장
김요진 )에서는 한인 사회 1.5세들의 정계 진출을 두고
많은 큰 지지를 바라는 뜻에서 소견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소견발표는 7월 11일(월 14:00) 한류문화센터(대표 김유나) 공간에서 열렸으며 각 언론사가 참여한 가운데 각자의 간략하게 소개했다. 아직
선거가 치뤄지는 기간이 아닌 이유로 공약이나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며 개인 소개를 하는 것으로 축소했다.
이날 개인적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시의회 출마 준비를
하는 한인들은 홍넬손 PPS-SP 당소속. 김범진 PV 당소속. 안조세 PHS 당소속
으로 소개 됐다.
김요진 회장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모든 후보자들이 표를 많이 받아 좋은 성과를 이뤘으면 좋겠다. 많은 표를 얻는 것이
한인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차세대 후보들이 이런 자리를 처음으로 가지게 된 것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정계 진출을 희망하는 한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 탑뉴스
전자신문
프롬티비 www.fromtv.com.br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newsbrasi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