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6

한인 지원위의 자체 자금 마련, 가이드 맵 제작

한인 지원위원회(공동대표 김요진, 한병돈)에서는 이번 올림픽 응원에 대한 자금을 자체적으로 조달한다는 방안을 정하고 행사 일정을 담은 안내책자를 제작한다. 이 책자를 제작하기에 참여할 식당과 업소를 일일이 방문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한병돈 공동대표는 올림픽에 대한 한인들의 응원을 지원하는 일에 찬조 받기가 힘들어 대안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정영호 부회장은 경기도 힘든데 부담을 주지 않고자 의견을 모았으며 뜻밖에 협조해주는 업소들을 통해 좋은 정보책자를 배포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책자는 한인뿐 아니라 한국과 남미에서 오는 관광객 모두에게 배포 될 예정이며 요긴하게 사용 될 것으로 보인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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