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에게 있어 가장 기준을 삼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름다움’일 것이다. 브라질 1억이 넘는 수 많은 미인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미스 브라질이 된
Catarina 최송이양을 모두가 기억 할 것이다. 미스 브라질 대표로 활동하는 가운데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안고 한국의 무도 태권도에 홍보 대사로 활동하는 그녀가 김요준(SP주 태권도협회장)사범을 추천으로 국기원에서 발급된 명예 1단을 전달 받았다.
최송이양은 태권도의 홍보대사로 많은 대회와 행사에 참여하면서 브라질의
미와 한국의 무도를 선전하면서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김요준 회장은 이번 올림픽의 홍보 상영물로 제작했다. 최송이양이 출연해 직접 선보인 품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음악에
맞춰 품새 동작과 한국 전통 무용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자세가 이번 올림픽 태권도 대회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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